전동차역무사무원

전동차역무사무원은 역무업무를 총괄 지도하되 그 범위는 개·집표기 관리와 발매기 관리 등이며, 역사시설물의 보수시행에 대한 관리·감독도 맡는 직업이다.

전동차역무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동차역무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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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역사운영업무를 총괄한다.
  • ▶ 소속 직원의 인사관리를 담당하고, 각종 지시사항의 전달과 교육도 맡는다.
  • ▶ 일일 결산업무의 점검과 총괄, 그리고 지시공문의 처리를 맡는다.
  • ▶ 총괄하는 일 중에는 자동요금징수장치(AFC) 장비상황과 승차용지, 롤지 등 필요자재의 수급관리가 있다.
  • ▶ 역사 시설물의 유지와 관리 업무를 총괄 담당한다.
  • ▶ 시설물 전반에 대한 순회점검을 하며, 이상이 발견되면 그에 따른 조치업무를 총괄한다.
  • ▶ 청소상태를 점검하고 독려한다.
  • ▶ 역무업무 지도감독을 총괄한다.
  • ▶ 주간 및 월간 안전점검의 계획과 수행에 대해 총괄적으로 지시한다.
  • ▶ 안전회의를 소집한 뒤, 직원들이 안전대책을 수립하도록 지시한다.
  • ▶ 개·집표기와 발매업무를 총괄 감독함으로써 승객의 불편함을 없앤다.
  • ▶ 수입금관리업무, 구내업무, 발권기업무, 매표업무 등을 대상으로 지시와 감독을 한다.
  • ▶ 잡상인 단속업무를 지휘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서울교통공사는 3D맵·IoT센서·지능형 CCTV를 결합한 스마트 스테이션을 도입해 5호선 군자역 시범운영 결과 순회시간이 평균 28분에서 10분으로, 돌발상황 대응시간이 11분에서 3분으로 단축됐으며 이후 2호선 50개 전 역사로 확대할 계획이다.[1] 교통약자 이동편의를 위해 철제형 수동 비상게이트를 플랩형 자동개집표기로 교체하는 사업도 2026년 7월 말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사회적 기여

휠체어 이용자가 지하철 승강장에 도달하는 시간은 도보 이용자 대비 전동휠체어 2.5배, 수동휠체어 5.2배가량 더 걸린다는 현장조사 결과가 있다. 길음역에서는 전동휠체어 이용자가 도보 2분35초 걸리는 구간을 8분15초에 이동해야 했던 사례도 확인됐다.[3] 반면 지난해 서울 지하철에 접수된 칭찬 민원은 2,202건으로 이 중 역 직원·청소원 서비스 관련이 294건(13.4%)을 차지했다.[4]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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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통공사는 2026년 6월 26일부터 6호선 39개 열차(312칸)의 임산부 배려석 상단에 안내 스티커를 시범 부착했다. 착석 시 잘 보이지 않는다는 민원이 최근 3년간 연평균 6,921건 접수된 데 따른 조치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