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정보접수원

교통정보를 수집하고 컴퓨터에 입력하며 민원을 처리한다.

교통정보접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교통정보접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교통정보ITS센터교통관제교대근무콜센터공공기관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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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정체구간, 사고지역 등의 교통정보를 CCTV 및 전화로 수집하여 컴퓨터로 교통정보를 입력한다.
  • 입력된 교통정보를 종합하여 교통관련 민원서비스를 실시한다.
  • 전화나 인터넷을 통한 교통정보 문의사항에 대하여 상세한 교통정보서비스를 제공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교통정보 단순 수집·입력 업무는 AI·자동화로 일부 대체될 가능성이 있으나, 돌발사고 대응·민원 상담 등 인적 판단이 필요한 영역에서는 인력 수요가 지속될 전망이다.[1] 전국 지자체의 ITS 확대 사업과 교통안전시설 개선 사업이 이어지면서 교통정보 관련 일자리는 당분간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교통정보센터는 24시간 365일 무중단 운영을 원칙으로 하므로 3조 2교대 또는 4조 3교대 방식의 야간·교대 근무가 일반적이다. 야간 구간은 도로 소통이 원활해 상대적으로 여유롭지만, 교통 사고·도로 결빙 등 돌발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이 필요하며, 주말·공휴일에도 근무가 포함된다.[3]

사회적 기여

교통 사고·재해 발생 시 신속한 정보 전파로 시민의 안전한 이동을 직접 지원하는 공익적 역할을 담당한다. 도로 이용자의 민원을 해결해 주는 대민 서비스직으로, 교통 흐름 개선에 기여한다는 보람을 느낄 수 있다.[4]

여담

  • 국가교통정보센터(ITS)는 전국 고속도로·국도·지방도의 CCTV·루프검지기를 통한 소통정보와 돌발상황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며,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ITS Korea) 인재양성센터는 전국 ITS 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관제 시스템 활용 및 교통 데이터 분석 직무 교육을 제공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