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차운수관리사무원

지하철이용승객의 편의를 위하여 역사홍보 및 시설관리 등 역무전반에 관한 사항을 관리한다.

전동차운수관리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동차운수관리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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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사고처리 및 여객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질서캠페인을 실시하고 실적을 수합하여 보고한다.
  • 운수영업선전 및 자체홍보와 안내방송을 지도한다.
  • 역무지도 관련 민원처리업무를 지시·감독한다.
  • 지하철 고객불편신고전화를 운영한다.
  • 역무원 미담사례를 발굴하여 관리한다.
  • 정기권 지정학교에 관한 사항과 승차권 위탁판매 수수료 징수업무를 관리한다.
  • 역사 내 각종 편의시설물 유지관리 및 기능유지를 관리한다.
  • 역 구내청소용역 계약을 하고 비품수급관리를 한다.
  • 유실물센터를 운영하고 역 구내식당 운영을 지도한다.
  • 공중전화, 전기사용료, 식당전기료 및 식당수도료 징수 및 에너지절약에 관한 업무를 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이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는 지난 한 해 121만 8,678건의 민원 중 약 120만 건이 고객센터를 통해 접수된 데 대응해 AI 기반 VOC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1] 서울교통공사는 2026년 4월 AI 기반 전동차 객실온도 최적화 관리 시스템으로 혼잡도 예측 정확도를 기존 40.3%에서 95% 이상으로 끌어올려 서울시 창의 발표회 대상을 받았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는 기준에 맞지 않는 역사 내 부착물 3,368개, 안전문 안내문 9,443개, 현수막·배너 702개 등 총 1만 3,000여 개를 정비했고 2026년 7월부터는 유실물센터 물품을 지정 주소로 배송하는 서비스도 시작했다.[3] 서울 대중교통 분실물센터는 습득물 리스트 조회·등록, 분실물 등록 기능을 제공하며 유실물법에 따라 습득물은 관할 경찰서에 제출해야 한다고 안내한다.[4]

사회적 기여

전기신문 보도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의 전기요금은 2022년 4월 이후 7차례 인상되며 2021년 1,735억 원에서 2025년 2,743억 원으로 58.1% 늘었고, 역사 조명 절감 확대와 에스컬레이터 운행시간 단축 등의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5] 데일리티 보도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8월 공덕역에서 한국전력공사·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이용객 2,000명에게 절전 정보가 담긴 부채를 배포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열었다.[6]

여담

  • 이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가 접수한 칭찬 민원 2,435건 중 72%가 승무원의 안내방송에 대한 것이었고, 100건 이상 칭찬을 받은 직원들로 구성된 '센추리 클럽'이 노하우를 공유한다.[7] 오마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2008년 도시철도 청소용역 노동자들은 9개월 계약 시 1인당 인건비가 약 48만6,000원 줄어드는 등 고용 불안정을 이유로 입찰공고 철회를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