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용수관리기획원

효율적인 농업용수를 관리하기 위한 정책개발 및 제도개선을 위한 기획을 한다.

농업용수관리기획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농업용수관리기획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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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농업생활용수를 포함한 농업용수의 이용 및 관리에 대한 중·장기계획을 수립한다.
  • ▶ 용수관리 정책개발 및 제도개선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한다.
  • ▶ 농업용수를 이용하는 관리대상구역 및 대상에 대한 선정 및 변경에 대한 업무를 수행한다.
  • ▶ 물관리 관련 제 법규에 대한 검토 및 개정에 관한 업무를 한다.
  • ▶ 용수관리에 대한 현황조사 및 효율화 방안을 연구한다.
  • ▶ 농업용수에 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정보의 전산화를 추진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농림축산식품부는 가뭄 취약지역에 농촌용수개발사업 신규 지구를 확대 선정해 5,150억원을 투입, 신규 수자원 확보와 가뭄상습 농경지 6,769ha 안정 관개를 추진하고 있다.[1] 한국농어촌공사도 AI 기반 무인자율제어·홍수 예측 시스템 등 스마트 물관리 기술을 확대하고 있어, 수리시설 단순 관리보다는 기획·정책·데이터 분석 역량을 갖춘 인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한국농어촌공사 5·6급 공채는 서류전형→필기전형→면접전형 단계로 진행되며, 각 단계 합격자만 다음 단계에 응시할 수 있는 정형화된 절차를 따른다.[3] 입사 후에는 가뭄·호우 등 기상 상황에 따라 비상 대응 업무가 발생할 수 있어 계절적으로 업무 강도 편차가 있는 편이다.[4]

사회적 기여

한국농어촌공사는 수리시설안전진단사업 등 농어촌용수·수리시설 유지관리를 핵심 사업으로 운영한다.[5] 농림축산식품부도 기후위기 대응 농촌용수개발사업에 매년 수천억원을 투입해 사회적 중요도가 높은 공공 인프라 분야로 인식된다.[6] 공사는 우기 전마다 저수지·배수장 등 1만4,623개 수리시설물을 정기·긴급 점검하며 이전 호우 피해시설의 97%를 복구하는 등 재난 예방에 중점을 둔다.[7]

임금 정보

한국농어촌공사 소속 기준 평균 연봉은 약 6,422만 원(2023년 기준)이며, 신입(5·6급) 초봉은 약 3,600~4,000만 원이다. 근속연수가 늘어날수록 상승하며 평균 근속 17년 이상인 안정적 공공기관 처우를 제공한다.[8]

여담

  • •

    하천유지용수를 뺀 생활·공업·농업용수 251억 톤 중 농업용수 비중은 62%(152억 톤)로 생활용수(30%·76억 톤)와 공업용수(8%·23억 톤)를 합친 것보다 많다. 그러나 이 농업용수 수치는 실제 이용량이 아니라 논 면적에 필요량을 곱한 수요량이어서, 과학적으로 측정된 국가 통계는 아직 없다는 것이 통합물관리 정책의 맹점으로 지적된다.[9]

  • •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는 2005년 동화댐에 TM/TC(원격측정·원격제어) 시스템을 도입해 관내 37개 시설을 중앙제어소에서 관리하며, 2012년 전국 봄가뭄 때 정확한 수요 예측으로 피해를 최소화했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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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어촌공사는 전국 저수지 3,421곳에 계측장치를 설치해 2027년까지 '스마트 재해예방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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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어촌공사는 베트남·태국·미얀마·러시아 등과 기술협력을 맺고 원격계측 물관리 시스템 수출도 추진하고 있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