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화물터미널지상안전관리원

램프(RAMP:여객의 탑승·하기, 화물의 적재, 항공기의 정비점검, 연료보급 등을 위해 설치된 비행장의 일정지역으로 터미널빌딩 및 정비지구에 인접한 지역)의 안전을 종합적으로 통제한다.

항공화물터미널지상안전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항공화물터미널지상안전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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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RAMP(여객의 탑승·하기, 화물의 적재, 항공기의 정비점검, 연료보급 등을 위해 설치된 비행장의 일정지역으로 터미널빌딩 및 정비지구에 인접한 지역)의 안전점검 활동을 수행한다.
  • ▶ 화물기의 탑재, 하기의 사전 준비상태를 점검한다.
  • ▶ 단위탑재용기(ULD:Unit Load Device)의 작업상태 점검 및 탑재, 하기작업을 감독한다.
  • ▶ 특수화물(벌크화물, 냉동·냉장화물, 생·동·식물화물, 위험물 등 특별한 운송장비 또는 취급이 필요한 화물)의 작업상태를 점검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국토교통부는 조업사 간 경쟁 과다와 장비 노후화로 서비스 품질 저하와 안전사고가 이어지자 서비스 품질관리제·장비공유제·근무환경 개선 등을 담은 지상조업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마련했다.[1] 지상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안전 관련 스마트기술의 수용에는 유용성보다 사용 편의성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며 스마트 안전기술 테스트베드 도입을 제안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인천공항 화물청사에서는 지난 6월 24일 폐타이어를 상차하던 중 안전조치 미흡으로 작업을 지휘하던 조업 직원이 다쳐 끝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3] 한 연구는 항공기 정비사·지상조업 직원 등 현장 인력의 인적요인을 고려한 외부물질충격(FOD) 방지 연구가 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4]

사회적 기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안전관리시스템(SMS)을 조직의 경영관리시스템에 통합해 지상안전사고를 항공기간 접촉, 조업자 상해 등 유형별로 분류·관리하고 있다.[5] 주기장(駐機場, aircraft stand)은 항공기가 착륙 후 이동해 정지하는 공항 내 장소를 말하며, 활주로·유도로 이외 지역이라는 의미에서 에이프런(계류장)이라고도 불린다.[6]

여담

  • •

    인천공항공사는 2006년부터 매년 안전관리시스템(SMS) 위원회를 열어 왔으며 2026년에는 공사·항공사·지상조업사 등 25개사의 안전 책임자·관리자 60여 명이 참석해 항공기 견인 교육시스템 도입 등을 의결했다.[7]

  • •

    인천공항 화물청사에서는 지난 6월 24일 폐타이어 상차 작업 중 발생한 사고로 작업을 지휘하던 조업 직원이 치료 중 끝내 사망하는 일도 있었다.[8]

  • •

    한 연구는 항공기 정비사·지상조업 직원 등 현장 인력의 인적요인을 고려한 외부물질충격(FOD) 방지 연구가 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