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운항계획관리원

항공기의 운항계획에 따라 운항규정, 항공법 등의 제반 규정에 의거하여 승무원들의 개인비행계획을 작성·관리한다.

항공운항계획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항공운항계획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비행계획관리원승무원들의비행시간을운항시간관리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기종별로 항공기의 운항계획에 따라 승무원의 배치현황판을 작성한다.
  • ▶ 승무원들의 교육 및 훈련계획, 건강상태 등을 파악하여 비행이 불가능한 시간 및 기간을 파악한다.
  • ▶ 승무원들의 운항경험을 고려하여 장거리·중거리·단거리항로의 비행계획을 수립한다.
  • ▶ 항공법, 운항규정 등의 제반 규정을 검토하여 개인의 비행계획을 작성한다.
  • ▶ 비행계획표를 게시판에 게시하고 개인에게 통보한다.
  • ▶ 항공기의 정비, 보수, 승무원의 개인사정 등에 따라 비행계획을 조정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교통대 항공운항학과에 따르면 국내 민간항공사 조종사 수는 2012년 4,522명에서 2015년 5,280명으로 늘었고 국내 항공교통량은 연평균 6%대로 꾸준히 성장해왔다.[1] 2022년 국토교통부는 국제선 정상화에 따른 안전강화 방안으로 승무원 피로관리를 위해 비행편마다 여유인력을 1~2명 추가 배치하도록 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이 직업은 24시간 쉬지 않는 종합통제센터 같은 실내 관제·통제실에서 근무하며, 비정상 운항이 발생하면 승무원의 근무 가능 여부를 확인해 새 비행계획을 신속히 마련해야 한다.[3]

사회적 기여

항공안전법은 항공운송사업자와 국외운항항공기 소유자등이 운항관리사를 반드시 두도록 하고 기장이 항공기를 출발시키거나 비행계획을 바꾸려면 운항관리사의 승인을 받도록 해 이 직업에 안전상 책임을 부여하며, 소속 승무원과 운항관리사의 피로를 관리하지 않으면 처벌 대상이 되고 승무시간 등의 기록은 15개월 이상 보관해야 한다.[4]

여담

  • •

    대한항공 종합통제센터(OCC)는 운항관리센터(FCC)·네트워크운영센터(NOC)·정비지원센터(MCC)·탑재관리센터(LCC) 4개 부서가 협업하는 체계로 2023년 12월 리모델링을 마쳤다 [5]

  • •

    2022년 국토교통부 방안에 따르면 6개월 이상 휴직한 운항승무원은 항공안전법상 운항자격심사관의 기량심사를 통과해야 다시 비행할 수 있다 [6]

  • •

    한국교통대 항공운항학과에 따르면 국내 항공교통량은 연평균 6%대로 꾸준히 성장해왔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