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수속사무원

공항에서 출국 예정인 승객의 신분을 확인하고 탑승권을 교부한다.

탑승수속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탑승수속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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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항공기의 시간별 예약 및 운항상황을 확인한다.
  • ▶ 항공기 탑승을 원하는 승객의 항공권 및 여권을 통해 시간, 기간, 목적지를 확인하고 좌석을 결정하여 탑승권을 교부한다.
  • ▶ 승객의 수하물 포장상태, 내용 등을 확인하고 무게를 측정하여 자료를 입력한다.
  • ▶ 초과중량에 대하여 요금을 계산하고 수하물보관표를 발행한다.
  • ▶ 승객에게 탑승방법 및 시간을 안내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항공사 지상직 채용은 대한항공이 토익 750점 등 어학 자격을, 아시아나항공이 전공 무관 대졸 학력을 요구하는 등 항공사별로 자격요건과 전형이 다양해지는 추세다.[1]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25년 일반직·안전보안직·계약직 신입 46명을 서류-필기-1차면접-2차면접-결격조회 전형으로 채용하는 등 공항 관련 채용이 정기적으로 이뤄진다.[2] 지상조업사업은 항공사업법에 따라 법인 기준 납입자본금 3억원 이상, 항공기 견인차·지상발전기 등 장비 요건을 갖춰야 등록할 수 있어 산업 진입 문턱이 관리되고 있다.[3]

여담

  • •

    체크인은 승객이 항공권을 발권받고 수하물을 위탁하는 절차를 가리키는 말이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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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 체크인 카운터는 대한항공이 오전 5시 30분, 아시아나항공이 오전 5시, 외국항공사는 항공기 출발 2~3시간 전에 업무를 시작한다.[5]

  • •

    셀프체크인·셀프백드랍은 예약정보 확인부터 수속완료까지 5단계로 진행되며 제1여객터미널 12개 항공사, 제2여객터미널 11개 항공사가 이용 대상이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