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작업정산사무원

컨테이너부두 사용에 대한 요금을 계산한다.

컨테이너작업정산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컨테이너작업정산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컨테이너작업정산사무원항만정산사무화물료청구부두사무직항만물류사무보세화물처리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본선작업(선박을 접안시킨 상태에서 선박으로부터 직접 화물을 내리거나, 선박에 싣는 작업)관련 서류를 접수한다.
  • ▶ 모선별 양하·적하컨테이너의 수량을 확인하고 수정한다.
  • ▶ 모선별 할증요금, 경과보관, 반송(Return), 재조작, 구내 이적 컨테이너에 관한 자료를 전산에 입력하고 컨테이너부두 사용요금 청구자료를 발행한다.
  • ▶ 일반화물작업과 관련된 서류를 접수하고 확인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항만운영정보시스템(Port-MIS)을 이용하면 화물 반출입 신고서나 화물료대납경비청구서 같은 서류를 인터넷으로 접수할 수 있다.[1] 이 사무실에서 처리하는 요금 항목에는 컨테이너 규격별로 금액이 달라지는 항만시설 사용료(Wharfage)도 포함된다.[2]

여담

  • •

    부산항만공사는 2020년 코로나19로 물동량이 줄어들자 항만하역업체와 컨테이너 터미널·부두 운영사에 대한 임대료·시설사용료를 최소 20%에서 최대 100%까지 한시적으로 감면했다.[3]

  • •

    이 직업이 속한 부산항 하역 현장에서는 최근 5년간 항만 노동자 141명이 작업 중 사고를 당해 1명이 숨지고 140명이 다쳤다.[4]

  • •

    2026년 4월 부산의 한 항만 컨테이너 터미널에서는 하청 노동자가 변전실 배전함을 열고 크레인 전원 차단 작업을 하던 중 감전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가 조사됐다.[5]

  • •

    화물 반출입 신고와 화물료 신고는 원래 따로 처리되지만, EDI 시스템을 이용하면 이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