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온라인서비스기획운영자

증권사의 온라인서비스를 기획·운영한다.

증권사온라인서비스기획운영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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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증권시장의 온라인매체를 이용한 서비스환경을 분석하고 전략을 수립한다.
  • 경쟁사의 동향을 분석한다.
  • 증권사 온라인매체(고객에게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를 관리하고 개선한다.
  • 고객의 건의사항을 접수하고 반영한다.
  • 제도개선 및 신상품 도입 시 온라인채널에 최적화되도록 기획하고 관리한다.
  • 온라인비즈니스에 관련된 제휴사업을 관리한다.
  • 신규매체(모바일서비스, 신규트레이딩채널 등)를 기획·개발하고 관리한다.
  • 온라인매체에서 수행되는 프로모션을 기획·관리한다.
  • 온라인서비스에 주문장애 및 분쟁이 발생하면 조정하고 손실보상업무를 수행한다.
  • 온라인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하면 관련 담당자와 협의하여 처리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한국투자증권 채널서비스부 경력직 채용은 연봉계약직으로 여의도 본사에서 근무하며 주식매매·상품·연금 등 증권 플랫폼 관련 실무 경력 5년 이상을 요구한다.[1] 전자금융감독규정처럼 보안·이용자보호 규정이 바뀌면 그 내용을 반영해 플랫폼을 개선해야 해 규정 개정 시기에 업무가 몰릴 수 있다.[2]

사회적 기여

전자금융거래 중 접근매체 위조·변조나 시스템 오류로 사고가 발생하면 금융회사가 손해를 배상하고, 이용자는 금융분쟁조정위원회나 한국소비자원에 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3] 교보증권·삼성증권·키움증권·한국투자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이 오픈뱅킹에 참여하면서 다른 금융회사 앱에서도 증권 계좌를 조회·이체할 수 있게 돼 서비스 접근성이 넓어졌다.[4]

여담

  • 국내 온라인 증권거래는 1997년 조흥증권의 인터넷 주식매매서비스로 시작해 2000년에는 온라인 거래가 전체 시장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자리 잡았고, 2014년에는 SNS와 결합한 소셜트레이딩시스템(STS)까지 등장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