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교육 운영자

사이버교육운영자는 컴퓨터를 이용해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이 양방향으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환경을 설계 및 기획하는 일을 합니다.

사이버 교육 운영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사이버 교육 운영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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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사이버교육운영자는 컴퓨터를 이용해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이 양방향으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환경을 설계 및 기획하는 일을 한다.
  • ▶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고 평가한다.
  • ▶ 사이버 교육 관련 인터넷 웹사이트를 만들고 운영하며,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간의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수시로 관리를 한다.
  • ▶ 교육 내용을 그림이나 동영상 등 학습자가 잘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만들고, 이를 포함된 콘텐츠를 개발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커리어 전망

산업통상부 이러닝산업실태조사는 국내 에듀테크 시장의 공급자·수요자 현황을 매년 조사해 사업자 수와 인력 수급을 통계로 공개한다.[1] 국회에는 기존 이러닝산업발전법을 전면 개정해 에듀테크산업 진흥법으로 바꾸는 법안이 발의돼 있어, 산업 진흥 기본계획과 전문인력 양성 지원 등 제도적 뒷받침이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2]

한국의 직업지표

일가정균형 90.2%
소득수준 83.7%
융합성 75.8%
고용유지 73.5%
창의성 68.3%
사회공헌 63.5%
대인관계 61.3%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전문대
3%
대학
90%
석사 이상
6%

전공 분포

사회계열
81%
인문계열
10%
공학계열
6%
자연계열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높음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KERIS 운영평가는 연수 운영과 학습관리시스템, 사용자 평가 등 다각적 지표로 진행돼 담당자는 이용자 문의 대응과 시스템 점검을 상시 관리해야 한다.[3] 이러닝 사업자는 콘텐츠·솔루션·서비스 등으로 사업분야가 나뉘어 있어 담당 분야에 따라 업무 강도와 시즌성이 다르게 나타난다.[4]

사회적 기여

국내 에듀테크 시장은 연평균 8%대로 성장하며 산업 진흥법 개편까지 추진돼 정책적 관심이 커지는 분야다.[5] 정부 부처도 자체 연수원의 온라인 과정을 늘리고 교육포털을 개편하는 등 이러닝 운영 역량을 사회 전반에서 확충하고 있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8.1%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사이버 교육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교육을 수강하는 사람과 교육을 하는 교수자, 교육 기획자 및 프로그래머 등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조정하고 운영할 수 있는 대인관계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맡은 일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사이트의 기능에 대해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소프트웨어 개발자, 사이버교육 기획자, 디자이너, 고객센터 담당자 등 여러 사람과 함께 일해야 하므로 문제 해결을 위해 팀을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4,000만원

여담

  • •

    이러닝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언제·어디서나·누구나 원하는 수준별 맞춤 학습을 할 수 있는 체제로 정의된다.[7]

  • •

    KERIS가 운영하는 대학 공개강좌 플랫폼 KOCW는 249개 대학·기관의 강의 약 2만8천 종을 제공하며 연간 약 300만 명이 이용한다.[8]

  • •

    국내 에듀테크 시장은 2021년 약 7조3,250억원에서 연평균 8.5% 성장해 2025년 약 9조9,833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9]

  • •

    지식재산처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2026년 대면 212개, 온라인 415개 과정을 운영하며 국가지식재산교육포털을 개편해 이러닝 콘텐츠를 확충하기로 했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