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융합서비스기획자

공공정책, 자동차항법장치, 가상현실, 게임, 부동산, 마케팅, 대중교통, 숙박, 관광, 안전 등 다양한 공간정보융합서비스를 기획한다.

공간정보융합서비스기획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공간정보융합서비스기획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공간정보융합서비스기획자공간정보융합서비스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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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개발하는 공간정보서비스의 목표서비스를 정의하고 외부환경, 경쟁사, 국내외 시장수요 및 고객의 요구 등을 분석하여 시장분석보고서를 작성한다.
  • 새로운 공간정보서비스를 발굴하고 서비스모델, 아키텍처, 비용, 수익, 편익, 개발계획 등을 고려하여 서비스기획보고서를 작성한다.
  • 공간정보의 생산, 가공, 유통에 관련된 제품이나 서비스를 기획하기도 한다.
  • 공간빅데이터를 발굴하고 사업성을 검토한다.
  • 공간정보 서비스 및 제품에 따라 관련 법률, 표준, 정책을 검토하고 적용 및 인증에 대응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내 위치정보(LBS) 산업 매출은 2020년 약 1조 8,418억 원으로 전망됐으며,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부문이 전년 대비 68.4% 늘어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1] 국토교통부는 제7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위치기반 융복합산업 매출을 2020년 10조 원에서 2027년 15조 원으로 키운다는 목표를 제시했다.[2] 2024년 공간정보산업 전체 매출은 11조 2,836억 원으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3] 공간정보산업이 단순 구축에서 고부가가치 서비스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융합 서비스 기획 수요는 확대될 전망이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공간정보융합서비스기획자는 위치정보·공간정보 서비스 기업과 플랫폼·IT 기업, 공공기관 등에서 기획 직무로 근무한다. 위치추적·관제, 생활·엔터테인먼트, 빅데이터 분석 등 서비스 부문에 따라 프로젝트 일정과 업무 강도가 달라지며, 시장 조사와 유관 부서 협의가 많은 편이다.[5]

사회적 기여

공간정보 융합 서비스는 대중교통·관광·재난 안전·도시계획 등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 위치정보를 접목해 시민 편의와 공공 의사결정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6]

여담

  • 정부의 디지털트윈 시범사업에서는 광명시가 UAM 버티포트 입지 분석을 위한 3차원 도시계획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경주시가 챗GPT 등 AI를 활용한 관광 정보·메타버스 서비스를 추진하는 등 공간정보를 접목한 융합 서비스가 다양하게 기획되고 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