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사업기획운영자

간편결제사업기획운영자는 간편결제 서비스의 기획과 운영을 맡는 직업이다.

간편결제사업기획운영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간편결제사업기획운영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간편결제사업기획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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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간편결제 서비스 사업의 기획·운영 범위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양쪽에 이른다.
  • ▶ 새로운 결제서비스 모델의 기획과 구축을 맡는다.
  • ▶ 제휴사업의 기획·구축·운영·마케팅을 담당하며, 상대는 VAN사·교통사업자·신용카드사이다.
  • ▶ 사업목표 설정 후에는 상세기획방향을 수립하는데, 이는 프로젝트의 원활한 실행·운영을 위한 것이다.
  • ▶ 지표의 관리와 데이터 기반 고객 서비스 개선을 담당한다.
  • ▶ 업체 동향의 파악과 리스크 대응을 담당한다.
  • ▶ 금융결제원 또는 금융정보분석원 등의 기준 또는 요구에 서비스를 맞추어 조정하며 모니터링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은행 집계 기준 2024년 간편지급 서비스 일평균 이용금액은 9,594억 원으로 전년 대비 9.6% 증가했고 이용건수는 3,072만 건으로 12.3% 늘어 하루 1조 원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1] 2025년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의 합산 거래액은 약 106조 3,000억 원으로 4년 만에 두 배 이상으로 성장했다 .[2] 오프라인 단말기·얼굴인식 결제·마이데이터 등 신사업이 확대되면서 사업기획·서비스기획 직무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주 5일 사무직 근무가 일반적이며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토스 등 대형 핀테크는 분당·판교·강남 일대에 본사를 두고 자율출퇴근·재택근무 등 유연근무제를 운영한다 .[4] 네이버페이는 결제·송금·정산 부서별로 근무지와 복지를 안내한다 .[5] 결제 장애·정산 사고는 즉시 대응이 필요해 운영팀과 협업하는 사업기획자는 야간·휴일 비상 호출을 받는 경우가 있고 신규 서비스 출시 시점에는 야근이 집중된다 .[6]

사회적 기여

간편결제는 한국은행이 지급결제제도의 핵심 인프라로 관리하는 영역으로 사업기획자는 결제 안정성·소비자 보호 같은 공적 책무를 함께 수행한다 .[7] 자금세탁방지(AML)·고객확인제도(KYC) 등 정부 가이드라인을 준수해야 한다 .[8] 가맹점·소비자·금융사·정부가 연결되는 망을 설계해 소상공인 결제 수수료 인하·오프라인 결제 접근성 확대 등 사회적 가치를 만든다 .[9]

관련 영상

여담

  • •

    한국은행 '2024년 전자지급서비스 이용현황'에 따르면 간편지급 서비스의 하루 평균 이용 규모는 3,072만 건·9,594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10] 2025년 온라인 간편결제 시장점유율은 네이버페이 51.5%·카카오페이 25.1%·토스페이 13.2% 순으로 집계됐다 .[11] 3사 합산 거래액은 2021년 50조 6,000억 원에서 2025년 106조 3,000억 원으로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었다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