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물우송관리원

우송이든 배달이든 각종 인쇄물에 관한 업무를 맡은 작업원들의 활동을 감독하고 조정하는 직업이다.

인쇄물우송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인쇄물우송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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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세부작업계획·목록은 각종 인쇄물을 배달하고 우송하는 일에 쓰이도록 만든다.
  • ▶ 인쇄물우송원에게는 세부작업을 지시하고, 작성된 작업계획·목록을 전달한다.
  • ▶ 우송할 내역은 우송 대상 지역의 우송명부에 써 넣는다.
  • ▶ 우편요금 리스트, 수화물요금, 운송수단의 운행시간표 등을 보관하기에 앞서 파악한다.
  • ▶ 인력·재료·소요시간 등 수송업무를 치르는 데 필요한 항목을 산출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교통연구원은 매년 화물운송시장 동향 연간보고서를 통해 물동량과 화물자동차 등록 현황, 카고형·특수 운송품목별 시장 진입 비용과 운송수입·지출 구조, 운행·근로 특성 등을 조사해 발표한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인쇄물우송관리원은 물류센터·우편집중국 등에서 인쇄물우송원의 작업을 감독하며, 근로일 사이 11시간 연속휴식 또는 1주 64시간 상한을 지키도록 권고되고, 포괄임금 오남용 근절과 근로시간 저축계좌제 도입 등 휴식권 보장 정책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2]

사회적 기여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1930년 재단법인 우편소청사협회로 출발해 2005년 한국우편사업지원단, 2012년 지금의 이름으로 이어져 온 기관으로, 우편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우정문화 창달을 통해 국민 문화생활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3]

여담

  • •

    국내에서 신문·잡지 등 정기간행물을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우편 발송하면 요금 감액을 받을 수 있는데, 감액률은 일간신문 62%, 주간신문 59%, 월간잡지 50%, 미등록물 37% 수준으로 차등 적용된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