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운항통제사무원

항공기 운항에 필요한 사항을 통제하고, 기상변화, 항공기의 성능저하, 활주로 이상 등으로 정상적인 운항을 할 수 없을 경우에 임시운항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한다.

항공운항통제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항공운항통제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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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기상상태, 활주로의 이상 등의 운항저해요인을 파악하고 운항시간의 연기 및 착륙장소의 현황을 검토한다.
  • ▶ 기상변화, 항공기의 비상사태발생 등으로 인한 착륙이 불가능할 경우 상황을 파악하여 회항 또는 선회를 기장에게 지시한다.
  • ▶ 예약승객의 증가로 인하여 항공기의 증편이 요구될 때 승무원의 대기현황, 예비항공기의 대기현황, 공항의 기상상황 등을 검토하여 임시여객기를 준비한다.
  • ▶ 항공노선, 운항시간, 기종의 변경 등에 관한 자료를 정리하여 관계당국에 허가를 신청한다.
  • ▶ 기상의 악화, 항공기의 성능저하 등의 비상사태로 인하여 착륙이 불가능할 경우 항공교통관제사와 협의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언어력

여담

  • •

    2024년 11월 수도권 폭설로 인천공항에서 1,219편 중 1편이 취소되고 10편이 지연됐으며 항공사들은 제빙·방빙과 활주로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1]

  • •

    2026년 5월 김해공항에서 드론 오인 신고로 활주로가 임시 폐쇄돼 대한항공 KE2134편이 청주공항으로 회항하고 6편이 지연됐다[2]

  • •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칠레 푸예우에 화산 폭발로 화산재가 항로에 떠다니자 대한항공 시드니행 121편은 비행 고도를 3만7000피트에서 2만1000피트로 낮추고 1시간30분 지연 운항해 안전 착륙했다[3]

  • •

    학술지 Journal of Advanced Navigation Technology에 실린 연구는 항행안전시설의 안전문화·안전성숙도가 운항 지연·결항과 연관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4]

  • •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에 실린 연구는 항공기 비정상 자세(Upset) 사고를 TEM으로 분류하고 UPRT 훈련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