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제염제조원

정제염(精製鹽:원염을 녹여서 불순물을 제거하고 재결정시킨 재제염)을 제조하고자 용해탱크, 가열탱크 등을 조작·관리한다.

정제염제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정제염제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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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일정량의 가공염을 가공염 저장탱크로부터 용해탱크로 이송한다.
  • 불순물(인체에 유해한 간수, 비소, 납, 수은, 카드뮴 등)과 순수한 염 성분을 분리하고자 용해탱크에 물을 채워서 용해한다.
  • 가열탱크의 내부에 숯, 모래, 천 등을 깐다.
  • 펌프를 사용해 용해가 완료된 소금물을 가열탱크로 이송한 후, 소금물 위의 부유물(浮遊物)을 제거한다.
  • 가열탱크를 작동시켜 소금물을 가열한 후 수분과 소금결정을 분리한다.
  • 소금결정을 채취해서 용기에 담고 일정 시간 건조시킨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CJ제일제당은 설탕·밀가루 등 식품 부재료 사업과 함께 자회사 신의도천일염을 통해 천일염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1] 한국식품산업협회는 식품외식통계를 국내·해외편으로 나눠 매년 공개하며 식품 생산실적 데이터를 제공한다.[2] 소금 제조·유통을 규율하는 소금산업 진흥법은 2024년 5월 1일 시행 기준으로 법률 제19807호(2023년 10월 31일 타법개정)까지 개정돼 시행 중이다.[3]

여담

  • 정제염(NaCl)은 원염을 녹여 불순물을 제거하고 재결정시켜 만드는 반면, 감칠맛을 내는 조미료인 글루탐산나트륨(MSG)은 나트륨 함량이 약 12%로 정제소금(39%)의 3분의 1 수준이다.[4] 한국식품산업협회는 사단법인 한국식품공업협회로 출발해 식품위생법상 법정단체로 전환된 뒤 현재 이름으로 바뀌었다.[5] 식품산업통계정보(aT)는 세분시장별 생산·수출입·유통 현황을 담은 시장보고서를 발간해 왔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