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저온살균원

포도주를 장기간 보존하고자 발효된 포도주를 저온으로 살균하는 탱크를 조작·관리한다.

포도주저온살균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포도주저온살균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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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살균탱크의 증기밸브를 돌려 순환관에 증기를 투입하여 탱크 내부의 온도를 살균에 알맞게 유지한다.
  • ▶ 저장탱크의 밸브를 열고 펌프를 가동하여 포도주를 투입한다.
  • ▶ 온도계를 관찰하여 규정된 살균온도로 유지하고자 증기밸브를 조절한다.
  • ▶ 포도주에 함유된 미생물을 검사하고자 견본을 채취하여 실험실로 보낸다.
  • ▶ 살균이 완료되면 살균탱크의 배출구를 열고 펌프를 가동하여 저장탱크로 이송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충북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가 개발한 양조 기술을 이전받은 영동의 와이너리는 국산 와인 품질 향상을 발판으로 2026년 아시아 최대 주류박람회 '비넥스포 아시아'에 국내 와이너리 중 유일하게 참가했다.[1] 같은 연구소는 특허기술 17건을 국내 와인 제조업체에 공개하는 설명회를 열어 업계의 관심을 모았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사회적 기여

대덕구 식품제조업협의회는 롯데칠성음료 대전공장을 견학하며 HACCP 적용 사례와 자동화 설비를 통한 오염 방지 시스템을 살펴봤다. 견학의 목적은 회원사 간 위생 관리 우수사례를 서로 공유하는 데 있었다.[3]

여담

  • •

    포도주 저온살균법은 60~65℃로 가열해 세균을 죽이면서도 맛과 향은 유지하는 방식으로, 포도주의 산성화(변질)를 막기 위해 파스퇴르가 확립했다.[4]

  • •

    1854년 프랑스 릴대학에 있던 파스퇴르가 포도주 산성화 문제를 해결하려고 고안한 이 저온살균법은 맥주와 포도주가 상하는 것을 함께 막았다.[5]

  • •

    국내 등록된 한 포도주 특허는 완제품을 70℃ 이상 유지하는 살균기 내에서 멸균하는 공정을 명시하고 있다.[6]

  • •

    국세청 고시는 살균 주류를 생산하는 제조장에 살균기 또는 살균조, 살균시험기구, 살균실험실을 갖추도록 규정한다.[7]

  • •

    충북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는 설명회에서 국내 와인 제조업체 관계자 50명에게 특허기술 17건을 공개했다.[8]

  • •

    농촌진흥청 지원으로 충북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와인 양조용 효모 등 핵심 기술은 영동의 한 와이너리에 이전돼 아시아 최대 주류박람회 진출로 이어졌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