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분쇄하고자 하는 입자 크기에 맞춰 분쇄기 롤러의 간격을 조절한다.
- ▶ 모은 사탕부스러기들을 분쇄기의 호퍼(Hopper)에 투입한다.
- ▶ 롤러의 하부에 통을 대고 분쇄기를 가동한다.
- ▶ 분쇄되는 과정을 관찰하고 견본을 채취하여 분쇄된 사탕의 크기를 검사한다.
사탕 제조과정에서 발생한 사탕 부스러기들을 모은 후 다시 녹여 사용하기 위해 분쇄기를 조작·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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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 업체는 2017년 5,031개소에서 2022년 9월 10,101개소로 늘었고, 과자·캔디류는 2020년 12월 이 제도의 의무 적용 대상에 포함됐다.[1] 독일 제과업체 하리보는 미국 위스콘신주에 2억4,200만 달러를 투입해 북미 첫 생산공장을 설립하기로 하는 등 해외 사탕·젤리 제조사들도 생산설비를 확충하고 있다.[2] 국내에서는 동양제과가 1989년 이후 경영권 승계와 계열분리를 거쳐 오리온으로 사명을 바꾸며 종합식품기업으로 성장하는 등 대형 제과업체들이 사업을 확장해 왔다.[3]
보통
보통
파과분쇄기조작원은 생산라인 교대제로 운영되는 사업장이 많아 3조 3교대 근무가 일반적이며, 조간·주간·야간을 순환하며 근무한다.[4] 국가식품클러스터 등 식품 전용 산업단지는 파일럿플랜트 등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있어 생산라인 조작 업무의 부담을 줄이는 추세다.[5]
파과분쇄기조작원은 부서진 사탕·과자 부스러기를 다시 분쇄해 재사용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 식품 폐기물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매출액 100억 원 이상 과자·캔디류 제조업체에는 2020년 12월부터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이 의무 적용돼 분쇄·재가공 공정도 위생관리 대상에 포함된다.[6]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받은 식품업체는 2017년 5,031개소에서 2022년 9월 10,101개소로 늘었으며, 과자·캔디류는 2014년 12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단계적으로 의무 적용 대상에 포함됐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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