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편제조원

인삼편을 제조하고자 수삼을 세척·세절·침지·건조하는 장비를 조작·관리한다.

인삼편제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인삼편제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인삼정과제조원인삼가공원식품제조생산직백삼가공금산인삼인삼편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이물질을 제거하고자 일정량의 수삼(생삼:75% 정도의 수분을 함유한 말리지 않은 인삼)을 세척탱크에 담가 세척한다.
  • 세척이 완료된 수삼은 칼을 사용하여 잔뿌리를 제거한다.
  • 제품규격에 맞는 인삼편을 제조하고자 절단기의 칼날 간격을 조절한다.
  • 절단된 인삼편은 품질을 향상시키고 향기를 주기 위하여 포도당 용액이 담긴 용기에 넣어 일정 시간 동안 담가둔다.
  • 포도당 용액이 흡수된 인삼편을 건조기에 넣어 규정된 수분함량이 되도록 건조한다.
  • 수삼을 길게 절단하여 꿀에 침지·건조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내 인삼 재배면적은 10,585ha, 농가호수는 15,877호다.[1] 최근에는 연작장해로 밭이 부족해지면서 논에서 인삼을 재배하는 면적이 5,625ha(36.4%)에서 7,308ha(49.6%)로 늘어, 전체 재배면적의 약 절반을 차지하게 됐다.[2]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인삼산업을 데이터·과학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유통정보시스템 고도화와 지역 기업 대상 '1사 1기술 보급' 기술이전을 추진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사회적 기여

충남 금산 인삼·약령시장에는 전국 인삼 생산량의 70%가 집산·거래된다.[4] 금산은 매년 9~10월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열어 인삼 산업과 전통문화를 알린다.[5]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역 인삼 가공기업에 보유 기술을 이전하는 '1사 1기술 보급' 사업 등을 통해 지역 산업 기반을 지원한다.[6]

여담

  • 흑삼은 수삼을 3회 이상 쪄서 말린 인삼으로,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삼산업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진세노사이드 Rg3 0.1% 이상, Rk1과 Rg5 합계 0.2% 이상이라는 성분기준을 새로 만들고 벤조피렌 저감을 위해 건조온도도 60℃ 이하로 제한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