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어장환경의 적정관리 기술에 관해 연구한다.
- ▶ 어장환경 개선기술에 관해 연구한다.
- ▶ 어장환경 평가 및 제어에 관해 연구한다.
- ▶ 어장환경의 평가, 회복 및 적정관리 기술에 관해 연구한다.
전국 연근해역의 해양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연안어장 환경회복 및 적정관리에 관해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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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어류양식 생산량은 7만 9700톤으로 전년보다 12.5% 줄어 2010년 통계 작성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으며, 고수온 피해에 따른 폐사와 소비 부진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1] 서해안 갯벌의 대형저서동물 군집을 조사한 연구는 건강도지수가 대체로 양호했지만 일부 지역에서 오염지시종이 확인돼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2]
해양환경공단의 해양환경측정망은 측정망별로 조사시기가 달라, 해수 일반항목 기준으로 하천영향·반폐쇄성해역 230개 정점과 연안해역 145개 정점은 매년 2월·5월·8월·11월 네 차례, 항만 50개 정점은 2월·8월 두 차례 실시되고 해저퇴적물은 모두 2월에만 조사하므로, 해양환경연구원은 측정망별 일정에 맞춰 현장 시료채취와 실내 분석 업무를 번갈아 수행한다.[3]
국립수산과학원은 2024년 전국 양식장 25개소를 대상으로 어장환경평가를 실시해 3~4등급 어장이 10개소(약 40%)로 나타났다고 발표해, 조사 결과가 저품질 어장의 정비·관리 정책 판단 근거로 쓰인다.[4]
국립수산과학원은 조선총독부 직속 수산시험장으로 1921년 발족했으며 현재의 명칭은 2002년 채택됐다.[5]
해양환경공단은 홀수해에 서해·남해서부, 짝수해에 동해·남해동부·제주 해역을 나눠 국가해양생태계종합조사를 실시한다.[6]
국립수산과학원은 2024년 전국 양식장 25개소를 대상으로 어장환경평가를 실시해 1등급 9개소, 2등급 6개소, 3등급 8개소, 4등급 2개소라는 결과를 발표했다.[7]
어장환경평가에 쓰이는 저서생태계 건강도지수(BHI)는 저서다모류 225종을 퇴적물 총유기탄소 농도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눠 가중치를 매기는 방식으로 계산된다.[8]
환경관리해역 제도는 2000년 환경보전해역 4개와 특별관리해역 5개 등 9개 해역을 지정하며 본격화됐다.[9]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산 본원과 동해수산연구소 등 지역 연구소를 운영하며 안전한 수산물 공급과 지속가능한 어업 실현을 목표로 한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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