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환경연구원

발전소 운영에 따른 대기, 수질, 토양, 해양 등 환경오염에 대한 측정, 평가, 방지 및 예방에 대한 기술개발 및 현장지원을 위한 제반 업무를 수행한다.

발전환경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발전환경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발전환경연구원전기업발전환경연구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발전설비의 건설 및 운영이 대기, 수질, 토양, 해양 등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해 발전소 주변의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여 오염정도를 분석하고, 영향 최소화 방안에 대해 연구한다.
  • 지구환경보호를 위한 기후협약 등 각종 국제환경협약에 대처하기 위한 대기환경 보존기술을 개발한다.
  • 발전소 환경관리를 위한 기술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 발전소 건설 및 운영에 따른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발생한 현안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환경관리기술을 지원한다.
  • 발전소 배출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저감기술, 회수기술, 저장방법 및 흡수제 개발, 무공해 정제기술 개발 등을 연구한다.
  • 기타 환경관련 제반 연구업무를 수행한다.[1]
  • 한국전력공사(KEPCO)·한국수력원자력(KHNP) 등 발전 공기업의 환경부서가 주요 활동 영역이다.[2]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발전환경 분야의 일자리는 현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기·수질 환경 규제 강화와 기후위기 대응으로 발전 부문의 환경기술 수요는 증가하지만, 환경영향평가 시장은 신규 개발사업 규모에 좌우되는 특성이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발전 공기업 등 공공 R&D 기관에 소속되면 통상 주 5일 정규 근무가 보장되지만, 발전소 현장 출장과 대기·수질 시료 채취·측정을 위해 야외 활동이 잦고 환경영향평가 보고서 마감 시기에는 야간 작업이 늘어난다. 환경영향평가 직군의 직업 만족도는 100점 척도로 약 52점 수준으로 보고된다.[4] 한국수력원자력(KHNP)·한국전력공사(KEPCO) 등 발전 공기업 환경부서는 발전소 현장 일정에 따라 출장이 발생한다.[5]

사회적 기여

발전소 운영이 대기·수질·토양·해양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저감 기술을 개발해 발전 인프라와 환경 보전을 동시에 가능하게 한다. 기후변화협약 등 국제 환경협약 대응 기술을 마련해 한국 전력산업의 환경 신뢰도를 뒷받침한다.[6] 한국전력거래소(KPX)는 발전소 전력거래·신재생 통합 운영을 통해 환경·전력 시스템의 공공 신뢰도에 기여한다.[7]

여담

  •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KEPRI)은 한국전력과 전력그룹사의 중앙연구소로, 발전소 탈질설비 슬립 암모니아 저감기술과 복합화력 대기오염물질 저감 광역온도형 촉매 같은 발전 환경 기술을 자체 개발해 왔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