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환경연구원

수자원환경연구원은 수질모델링과 수질개선관리, 환경영향평가, 수자원환경 정보구축, 유역 오염원 관리·오염물질 저감 방안, 수자원환경·생태계 모니터링을 위한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직업이다.

수자원환경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수자원환경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수질환경감시원물감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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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수질 모니터링 등을 목적으로 하는 정보구축기술의 개발과, 수질데이터 분석을 거쳐 수질진단·수질관리 방안을 연구하는 일을 한다.
  • ▶ 저수지 내의 퇴사예측·대책방안의 수립과 함께, 효율적 이수관리(수량·수질 고려)가 목적인 저수지의 최적 운영 연구를 한다.
  • ▶ 자연형 하천복원이 목적인 하천의 특성 연구와 하천유역의 물순환 분석을 수행한다.
  • ▶ 기초자료의 축적과 축적한 그 자료의 연구를 맡으며, 이는 생태환경관리를 위한 것이다.
  • ▶ 수질·생태환경 정책 개발·대안 제시를 담당한다.
  • ▶ 기타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활동도 수행한다.
  • ▶ 유역오염원·오염물질의 조사분석을 통해 유입방지대책도 연구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시각

커리어 전망

환경부의 스마트 통합 물관리 정책은 지표수·지하수·수질을 나노 단위로 통합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해, 수질·생태 데이터를 다루는 연구 인력 수요가 늘고 있다.[1] 국가물관리기본계획은 물환경 복원과 건전한 물순환 달성을 주요 목표로 명시하고 있어 수자원환경 연구 수요를 뒷받침한다.[2] 한국수자원공사는 대구지방환경청·한국농어촌공사 등과 낙동강 유역 녹조 공동대응 협약을 맺는 등 관계기관 간 협업형 감시 체계를 확대하고 있어, 수질·생태 연구 인력의 역할이 커지는 추세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국립환경과학원의 4대강별 물환경센터 소속 연구인력은 수질측정망 운영과 오염원 조사를 위해 현장 채수·조사 업무를 병행한다.[4] 녹조가 집중 발생하는 여름철에는 위성·드론 모니터링과 고도정수처리 대응 업무가 계절적으로 몰리는 경향이 있다.[5]

사회적 기여

한국수자원공사는 대구지방환경청·한국농어촌공사 등과 낙동강 유역 녹조 공동대응 협약을 체결하는 등 관계기관과 협업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한다.[6] K-water 녹조대응센터는 K-테스트베드·스타트업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신기술 개발을 지원하며 산업계와도 교류한다.[7] 워터저널 등 전문매체 기고를 통해 연구 성과를 대외에 공유하며 학계·업계와 소통하는 경우도 있다.[8]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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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ater연구원 수자원환경연구소는 다매체 활용 수질 빅데이터 분석기법 개발, 인공위성·드론을 이용한 광역단위 녹조 감시, 생태계 복원 검증체계 개발 등을 연구한다.[9] K-water 녹조대응센터는 유럽우주국(ESA) 센티넬-2 위성의 클로로필-a 추정 기술과 다분광 드론, SURIAN 예측 모델을 결합해 녹조를 감시하고, 고도정수처리장에서는 오존·과산화수소 투입 공정으로 대응한다.[10] 환경부는 2023년 1월 전국 5대강 115개 중권역, 하천 3,035개 지점의 수생태계 건강성 지도를 공개해 수생생물 구성과 서식환경 현황을 시각화했다.[11] 2015년 건국대 산학협력단이 환경부 의뢰로 수행한 '생태하천복원사업 완공후 수질 및 수생태계 개선효과 분석' 연구는 하천 복원사업의 실제 효과를 검증했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