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처리기술자

일반 및 산업폐기물의 관리, 처리 및 재활용에 관한 계획·지도·안전진단 및 감리업무 등을 수행한다.

폐기물처리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폐기물처리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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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국민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일반 폐기물과 산업활동의 부산물로 발생된 산업폐기물을 소각·재활용하기 위한 소각로설비, 재활용처리방법 및 설비, 쓰레기나 폐기물에 대한 중계처리시스템 등 모든 폐기물 관련 문제를 담당한다.
  • ▶ 폐기물 처리에 대한 부지 선정, 기술 검토, 경제성 검토 및 환경영향평가를 분석한다.
  • ▶ 시공되는 현장에 기술지원 및 시공상 발생되는 문제점의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조언한다.
  • ▶ 시공에 따르는 안전성 검사와 감리업무를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국립환경과학원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서 '순환이용 생태계 조성연구 강화'를 3대 전략 중 하나로 제시하는 등, 정부 차원에서 폐기물 재활용·순환경제 관련 연구를 확대하고 있다.[1] 한국환경공단은 고형연료제품(SRF) 검사·에너지화 사업과 폐기물 인계관리시스템(Allbaro) 등을 운영하며 자원순환 정책을 뒷받침하고 있어, 관련 기술 인력의 수요는 이어질 전망이다.[2]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기술개발 R&D 지원사업도 폐기물 처리·자원순환 분야 기술 개발을 뒷받침하고 있다.[3] 소각시설에서 발생하는 열을 발전·지역난방에 활용하는 사례도 늘고 있는데, 대구 성서 폐기물 소각시설 2호기는 국내 최초로 건식 연소가스 처리 시스템을 적용해 발전과 지역난방을 동시에 수행했다.[4] 실제로 진주시는 시의원 4명, 환경 분야 전문가 7명, 주민대표 6명, 공무원 4명 등 총 21명으로 구성된 법정 소각시설 입지선정위원회를 출범시켜 후보지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5]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3%
전문대
0%
대학
37%
석사 이상
50%
박사
10%

전공 분포

공학계열
70%
의약계열
17%
사회계열
7%
인문계열
3%
자연계열
3%
교육계열
0%
예체능
0%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0.7%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5,950만원
평균 50% 8,000만원
상위 25% 8,2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는 1983년 창립돼 2009년 국내 최초로 환경공학 분야 SCIE 영문학술지를 발간했고, 2024년에는 국문 학술지가 SCOPUS에 등재되는 등 학계·연구계·산업계·정부를 아우르는 5,395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6]

  •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기후대기·물토양·생태보건 등 분야별 환경기술개발 R&D를 지원하며,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과 국민참여형 'R&D ON' 플랫폼을 통해 과제 정보를 제공한다.[7]

  •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는 2026년 서울 연세대에서 열리는 '제21회 국제 바이오수소 및 바이오공정 학술대회(ABBS 2026)'를 공동 주관한다.[8]

  • •

    국내 학술지에는 소각로 형식 선정 방법을 분석한 연구도 발표된 바 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