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서비스요금상담원

통신서비스 이용자의 전화요금의 문의내용을 확인한다.

통신서비스요금상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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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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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전화문의에 응대를 한다.
  • ▶ 가입자의 인적사항에 따라 컴퓨터상 요금의 청구내역을 확인한다.
  • ▶ 해당 이용자의 요금부과에 부당성의 이의제기가 있으면 처리기준에 따라 매출취소 및 환불을 한다.
  • ▶ 적용이 되지 않는 경우는 상황을 서면으로 작성을 하여 관리자에게 전달한다.
  • ▶ 요금체계 및 사용내역에 대하여 설명하거나 고객이 불편에 의해 해지를 요구할 경우 해지방어 안내를 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전기통신사업자의 이용자 보호 업무를 평가해 이용자 피해가 발생하면 감점하는 제도를 운영한다.[1] 정부는 매년 통신 3사의 서비스 커버리지와 품질을 평가해 결과를 발표한다.[2] 2025년 상반기에는 SK텔레콤 무선 가입자 이탈이 두드러지는 등 통신 3사 간 가입자 이동이 활발했다.[3] 이동전화 번호이동 제도는 통신사를 바꿔도 기존 번호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한 제도다.[4] SK텔레콤은 1984년 옛 한국이동통신에서 출발한 이동통신사업자다.[5] LG유플러스는 1996년 설립된 통신사로 옛 LG텔레콤·LG데이콤·LG파워콤이 전신이다.[6]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통신 요금 상담 업무는 콜센터 전화 응대가 중심이며, 통신사들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도 요금 조회·상담 채널을 함께 운영해 상담원이 여러 채널로 유입되는 문의에 대응한다.[7] 청구서 발송 시기나 요금제 개편 시기처럼 문의가 몰리는 때는 콜 대기가 늘어 업무 강도가 높아지기도 한다.

사회적 기여

(사)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는 KT·SK텔레콤·LG유플러스·SK브로드밴드의 위탁을 받아 통신 미환급액 조회 서비스를 운영해 소비자가 부당하게 청구된 요금을 확인하고 돌려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8] 요금 상담원은 이런 창구에서 소비자의 문의와 이의제기를 직접 접수하는 역할을 한다.

여담

  • •

    2005년 한국소비자원 상담 통계를 보면 이동전화·유선전화 부가서비스에 자신도 모르게 가입돼 요금이 청구됐다는 소비자상담이 그해 10월까지 630여 건 접수돼 전년 같은 기간보다 5배 가까이 늘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