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서비스운용원

이동통신서비스 제공을 위해 통합망 장비를 비롯해 이동통신교환망 장비, 전송망 장비, 엑세스망 장비의 운용 업무를 맡는다.

이동통신서비스운용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이동통신서비스운용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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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교환·전송·엑세스 장비별로, 그리고 라우터·스위치장비까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이해하고 숙지하며, 프로토콜(Protocol)도 장비와 연동되는 것을 이해하고 숙지한다.
  • ▶ 기능설명서와 시스템규격, 운용매뉴얼을 장비마다 숙지한다.
  • ▶ 교환망을 운용할 때 파라미터 변경 사항과 국 데이터 입력·변경·삭제 사항을 해독한 뒤 실행한다.
  • ▶ 신호망·내부망·상호접속망, 이 세 망이 서로 연동되도록 연동 작업을 진행한다.
  • ▶ 주기적 점검에서 살필 점검항목을 정하고, 그 점검을 수행한다.
  • ▶ 신규 서비스 기능이 시스템에 더해지면, 새 기능을 적용해 실행한다.
  • ▶ 전송망을 운용하는 경우, 광선로시스템 운용과 함께 광단국장비의 운용상태 모니터링, 성능 개선을 담당한다.
  • ▶ 전송시스템에서 생긴 고장을 조치하고, 전송시스템 관리도 담당한다.
  • ▶ 신설·증설·감설 작업을 기지국 수용회선과 국간회선에 시행한다.
  • ▶ 엑세스망 운용 시에는 품질 개선에 앞서 통화품질을 분석하며, 개선은 그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다. 이때 엑세스장비(기지국, 중계기)는 고장조치를 하고, 그 장비와 관련한 대책도 수립한다.
  • ▶ 특정이벤트 때문에 트래픽이 급상승하는 상황에 맞춰 대응 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
  • ▶ 전송장비의 부대시설(냉방기·UPS·축전지·정류기 등)을 부문별로 운용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통신 인프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통신재난관리심의위원회를 운영하며 관련 정책과 대응방안을 심의한다.[1]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5G·LTE·WiFi의 전송속도·접속성공률·통화품질 등을 매년 정기 평가해 발표하는 등 통신 서비스 품질에 대한 관리·감독이 지속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이동통신서비스운용원은 통신사 관제센터·전산실에서 근무하며, KT의 매니지드 네트워크 서비스처럼 관제센터는 상시 모니터링과 장애 대응 체계를 운영하므로 교대근무와 야간·휴일 당직이 발생할 수 있다.[3]

사회적 기여

이동통신서비스운용원의 업무는 국가 통신 인프라 안정성과 직결되며, 대형 화재나 장애 발생 시 대규모 지역의 통신 마비로 이어질 수 있다.[4]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런 위험에 대응해 통신재난관리심의위원회를 운영하며 관련 정책과 대응방안을 심의한다.[5] 전기통신사업법은 전기통신사업의 건전한 발전과 이용자 편의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6]

여담

  • •

    2018년 11월 24일 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로 서울 한강 이북 서부 지역에서 대규모 통신장애가 발생했다. 인터넷 가입자 약 21만5000명 중 21만명 회선이 복구됐고 무선은 기지국 2,883개 중 약 1,780개가 복구됐으며, 지하 통신구 약 79m가 소실되고 1명이 사망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