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상담원

주식에 대해 고객과의 투자상담을 통해 수탁주문을 받고 영업을 수행한다.

주식투자상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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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상담원투자상담투자권유자문인력불완전판매적합성원칙증권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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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고객에게 투자상담을 하기 위하여 국내외 증시동향을 체크하고 신문, 연구분석 자료, 정보네트워크 등을 통해 정보를 수집한다.
  • 팀 회의를 통해 장세전망 및 매매전략을 수립한다.
  • 동시호가(접수된 호가순서나 시간의 전후가 분명치 않아 매매처리과정에서 시간우선원칙을 배제시키고 가격과 수량우선원칙만을 적용하여 단일가격으로 매매를 체결시키는 방식)주문을 접수한다.
  • 투자고객과 상담하고 매매수탁 및 주문을 입력하고 체결내역을 보고한다.
  • 주요고객 및 고액자산에 대해 상담 및 관리를 한다.
  • 투자유치 및 증권상품 판매를 위한 외부영업활동을 수행한다.
  • 거래시간이 끝나면 시황분석 종목발굴 및 다음날의 투자전략을 수립한다.
  • 고객매매체결 내역을 확인하고 통보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주식투자상담원은 증권사 지점이나 상담센터에서 고객과 대면·비대면으로 상담하는 사무직으로 실내에서 앉아서 하는 가벼운 강도의 작업이 많다. 최근에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확산으로 지점이 줄고 비대면 상담·화상 상담 비중이 커지는 추세다.[1]

사회적 기여

주식투자상담원이 금융소비자보호법의 판매원칙을 지켜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을 권유하면 불완전판매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일반 국민의 신뢰를 뒷받침해 금융시장 전체의 건전성 유지에 기여한다.[2]

여담

  • 금융감독원과 협회는 2014년 표준투자권유준칙과 영업행위 규정을 개정해 불완전판매를 막기 위한 투자권유 단계별 절차를 강화했다.[3]

  • 지난해 금융감독원에 접수된 금융투자 관련 민원은 9천36건으로 전년보다 14.7% 늘었으며, 방카슈랑스·펀드 민원은 1048.0% 급증했다.[4]

  • 국내 증권사 지점 수는 2009년 2분기 1708개로 정점을 찍은 뒤 디지털 전환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확산으로 꾸준히 줄어 2023년 1분기 798개까지 감소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