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어귀촌상담사

귀농어귀촌상담사는 귀농어귀촌을 희망하여 농어촌에 정착하려는 사람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도록 상담과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업이다.

귀농어귀촌상담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귀농어귀촌상담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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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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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희망자가 하는 질문을 먼저 듣고, 이어서 답변사항과 요구정보 등을 파악한다.
  • ▶ 귀농귀촌 준비 단계부터 실행 단계까지, 사후주거·일자리·재무 등 필요한 정보를 희망자가 질문하는 내용에 맞춰 상담해 주고 제공한다.
  • ▶ 귀농자 가운데 농업에 종사하려는 사람에게는 농산물가공과 유통, 판매에 관련된 정보, 지역주민과의 네트워크를 만드는 방법, 농산물재배기술정보를 모으는 방법, 농사에 적합한 품종에 관한 정보, 지역적 환경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상담도 한다.
  • ▶ 더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내용이라면 해당 전문가와 연계해 준다.
  • ▶ 필요하다면 상담 대상자에게 교육을 해 주거나, 각종 박람회 등의 지원에 나서기도 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언어력

커리어 전망

정부의 귀농귀촌 지원 정책 강화와 청년농 육성 사업 확대로 전문 상담 인력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1] 귀촌 인구가 2024년 3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상담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나, 지자체 예산 의존도가 높은 직종 특성상 고용 규모는 정책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지자체 귀농귀촌지원센터나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므로 정규 근무 시간이 일정한 편이며, 귀농귀촌 박람회·현장 방문 등 외부 일정이 추가되는 시기에는 업무가 집중된다 .[3] 농촌 정착 희망자의 정서적 부담을 공감하며 지속적으로 안내하는 과정에서 감정 노동이 수반될 수 있다 .[4]

사회적 기여

귀농귀촌 희망자를 1:1로 상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높은 공감 능력과 원활한 의사소통이 필요하다 .[5] 지역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청, 농림축산식품부 등 유관기관 담당자들과 협업하여 전문 정보를 연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6]

여담

  • •

    2024년 귀촌 가구는 318,658가구(인구 422,789명)로 전년 대비 4% 증가했으며, 30대 이하 청년층 귀농이 전체의 13.1%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