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전망
한국 의료관광·외국인 환자 유치 정책 확대에 따라 외국어 가능 코디네이터·통역 코디네이터 수요가 늘고 있다. 의료기관 인증평가 확산으로 환자 안전·CS 표준화 인력이 보강되는 등 비임상 운영 인력의 역할이 강화될 전망이다.[1] 한국의료기관평가인증원(KOIHA)이 운영하는 환자안전(KOPS) 시스템 확산은 의료기관 운영 인력 수요를 안정적으로 견인하고 있다.[2]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발간한 2024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보고서는 일본·중국·미국·태국·몽골 등 주요국 분포와 16개 시·도별 유치 현황·의료기관 종별 데이터를 분석해 시장 성장 동력을 제시한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