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피복기조작원

케이크나 케이크형 과자에 크림을 바르는 기계를 조작·관리한다.

크림피복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크림피복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크림피복기조작원케이크 크림 코팅제과 생산직HACCP 식품위생과자 제조업케이크 아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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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펌프를 가동하여 기계의 호퍼(Hopper)에 크림을 채운다.
  • ▶ 크림피복기의 노즐 상태를 점검하고 밸브를 조절한다.
  • ▶ 케이크(또는 케이크형 과자)를 운반하는 컨베이어의 가동속도를 점검한 후, 피복량을 조절한다.
  • ▶ 기계를 가동하여 크림이 피복되는 상태를 관찰한다.
  • ▶ 규정된 중량의 크림이 피복되는지 확인하고자 케이크(케이크형 과자)의 중량을 측정한다.
  • ▶ 작업장 내의 청결을 유지하고자 물호스와 세척솔로 기계의 각 부위를 세척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2014년 12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단계적으로 시행된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의무적용 대상에는 과자·캔디류가 포함돼 있다.[1] 2022년 9월 30일 기준 HACCP 적용업소는 10,101개소로, 2017년(5,031개소) 대비 두 배 이상 늘었다.[2] 다만 제과업계는 유통구조 변화와 생산시설 자동화로 인력 규모가 줄어드는 추세인데, 국내 한 대형 제과업체는 4년여 새 직원 수가 9% 감소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크림피복기조작원은 케이크(케이크형 과자) 생산 라인의 가동 속도에 맞춰 크림 피복량을 조절하고 중량을 측정하는 등 정해진 공정 흐름에 맞춰 반복 작업을 수행한다. 작업 종료 후에는 물호스와 세척솔로 기계 각 부위를 세척해야 하는데, 이는 HACCP 위생관리 기준에 부합하는 절차이기도 하다.[4]

사회적 기여

케이크·과자류는 생일·기념일 등 일상에서 널리 소비되는 식품으로, HACCP 인증을 받은 생산라인에서 안전하게 관리된 제품을 공급하는 것이 소비자 신뢰와 직결된다.[5]

여담

  • •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적용업소는 2017년 5,031개소에서 2022년 9월 기준 10,101개소로 늘었다.[6]

  • •

    캔디는 수분 함량에 따라 하드캔디(1~2%)·소프트캔디(5~15%)·기포캔디(fondant·marshmallow 등)로 분류된다.[7]

  • •

    식품 등의 공전은 식품위생법 제14조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작성·보급하는 식품 기준 및 규격 문서다.[8]

  • •

    국내 한 대형 제과업체의 직원 수는 2017년 말 1,455명에서 4년여 만에 1,323명으로 9% 줄었는데, 유통구조 변화에 따른 영업직원 감소가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9]

  • •

    위키백과에 따르면 구워진 빵에 크림 등을 발라 표면을 매끄럽게 마무리하는 과정을 아이싱이라 하며, 케이크 제조 공정의 한 단계로 꼽힌다.[10]

  • •

    한국식품산업협회 자료센터는 식품외식통계 등 식품산업통계정보를 공개한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