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금융사무원

텔레뱅킹, PC뱅킹, 인터넷뱅킹 등 전자금융서비스 신청에 대한 접수 및 승인, 이용안내 등의 제반 업무를 수행한다.

전자금융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자금융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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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고객이 은행에 나오지 않고 전자매체(PC, 핸드폰, 태블릿PC, 전화기)를 통해 전자금융거래(텔레뱅킹, PC뱅킹, 인터넷뱅킹, 스쿨뱅킹 등)를 하기 위해 작성한 전자거래 가입신청서류를 접수한다.
  • 당행에 개설한 계좌가 있는지를 확인하고 개설계좌가 없을 시 계좌개설을 요청하고 안내한다.
  • 신청내용을 단말기로 전산등록하고 보안카드를 발급한다.
  • 확인증을 교부하고 고객에게 이용을 안내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은행은 매년 지급수단 및 모바일금융서비스 이용행태 조사를 통해 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 등 비대면 금융서비스 이용 추이를 발표하고 있어, 전자금융 채널의 비중은 꾸준한 관찰 대상이다.[1] 한편 전자금융감독규정은 정보보호최고책임자의 이사회 보고 의무 신설, 재해복구센터 설치 대상 확대 등으로 개정되어 전자금융 담당 인력에게 요구되는 보안·규제 지식 수준은 높아지는 추세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전자금융사무원은 은행 영업시간(평일 9~16시)에 맞춰 근무해 정규 사무직에 준하는 근무 패턴을 보이지만, 월말 결산이나 시스템 점검 일정에는 잔업이 발생할 수 있다. 접근매체 오류·사고 접수는 법이 정한 처리기한 안에 결과를 통지해야 하므로 마감 압박이 있는 편이다.[3]

사회적 기여

전자금융사무원은 접근매체 위조·도용 등 전자금융사고 신고를 접수하는 창구 역할을 하며, 금융회사가 정해진 기한 내 처리 결과를 통지하도록 규정된 절차를 이용자에게 안내함으로써 금융소비자를 보호한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