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주택기금관리원

국민주택기금관리원은 기금을 조성하고 관리하며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일을 총괄한다.

국민주택기금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국민주택기금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국민주택기금관리원은행 및 저축기관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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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정부기관 조성·위탁 국민주택기금을 대상으로 집행·사후관리 등의 운용계획을 수립한다.
  • ▶ 기금 운용과 집행이 효율적으로 이뤄지도록 정책을 제안한다.
  • ▶ 기금운용 관련 업무로 예탁금·예금잔액증명서업무 등을 수행하고, 국민주택채권업무·임대주택 대출관리업무·청약저축통계자료 작성도 한다.
  • ▶ 기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려고 기금대출제도를 조사·연구하는 한편 기금대출의 심사·한도를 관리한다.
  • ▶ 기금대출에서 횡령·부도가 생기지 않도록, 기금대출제도에 대한 개선방안을 내놓고 대출사례 등을 보고한다.
  • ▶ 채권을 회수하고, 기금대출 후의 사후관리를 한다.
  • ▶ 대환이 원활하게 시행되도록, 대환업무(기존 채무와의 상계) 실시상 영업점 추진사항·유의사항 등 영업점의 창구업무를 지도하고 관리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민 주거안정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임대주택 공급 확대 정책이 추진되면서 주택도시기금 관리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유지될 전망이다.[1] 주택도시기금 조성액이 2024년 말 기준 120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기금 규모와 운용 복잡성이 커지면서 전문 관리 인력에 대한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주택도시기금 운용 기관에서 근무 시 주 5일 근무제와 유연근무제가 적용되며, 직장어린이집·대학등록금 대여·법인콘도 등 공공기관 수준의 다양한 복리후생이 제공된다.[3] 전문인력으로서 국내외 학술연수·자격증 지원 등 자기개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직업 성장을 지원하는 환경이 갖춰져 있다.[4]

사회적 기여

주택도시기금관리원은 분양보증·전세자금보증·임대보증금보증 업무를 통해 서민 주거 안정에 직결된 정책사업을 수행하며 사회 취약계층의 주거권 보호에 기여한다.[5]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기금 운용으로 노후 주거지역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공헌하는 사회적 역할을 담당한다.[6]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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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도시기금은 1981년 국민주택기금으로 출발해 2015년 현재 명칭으로 개칭된 한국 최대 규모의 주거복지 정책기금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운용·관리 규정이 정비되어 있다.[7] 기금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정책을 총괄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위탁받아 운용·관리하며, 간사수탁은행 체계로 운영 공공성을 확보한다.[8] 2024년 말 기준 기금 조성액이 120조원을 돌파해 1981년 기금 창설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하는 등 운용 규모가 지속 확대되고 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