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기업금융상담역

은행에서 기업고객의 자금수요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기업대출에 관련된 제반 실무를 진행한다.

은행기업금융상담역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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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기업고객의 경영상황을 지속적으로 파악 및 분석한다.
  • 국내외 경제동향 및 기업고객이 영위하는 산업의 동향을 분석한다.
  • 기업고객의 대출조건(보증, 금액, 금리, 기간, 통화, 신용보강 등)을 협의하고 협상한다.
  • 차입신청서 접수, 신용조사, 사업성 검토를 수행한다.
  • 기업금융절차의 진행 여부를 판단하고 심사요청서를 작성한다.
  • 기업금융심사역과 사전에 협의한다.
  • 융자약정서 등 대출·채권보전 제반 서류를 검토하고 결재한다.
  • 기업고객의 사업성 등에 대하여 사후관리한다.
  • 신규기업고객을 섭외하여 거래처를 창출한다.
  • 거래 중인 기업고객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수시로 경제지표를 분석하여 은행과 기업고객과의 관계를 재정립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4대 시중은행(KB·신한·하나·우리)의 기업대출 잔액은 2022년 615조 9,000억 원에서 2024년 719조 5,000억 원으로 3년간 약 103조 6,000억 원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중소기업대출 비중은 81.2%에서 76.9%로 4.3%p 하락해 대기업 중심으로 영업이 집중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1] 시중은행 임직원 평균 연봉은 2024년 기준 1억 1,800만 원 수준으로, 4대 시중은행 평균 보수는 1억 1,400만~1억 1,900만 원 범위였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기업금융 RM은 100억 원 이상 단위의 거액 자금을 다루는 직무로, 신중성·꼼꼼함·기민한 위기 대처 능력과 우수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핵심 역량으로 강조된다.[3]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꾸준히 유지하는 일이 본질이라 기술 발전에도 대체되기 어려운 인간관계 중심 업무로 분류되며, KB금융 등 시중은행은 RM 직무를 그룹 계열사 협업의 거점으로 위치시키고 있다.[4]

사회적 기여

2024년 4대 시중은행(KB·신한·하나·우리) 기업대출 잔액은 719조 5,000억 원으로 3년간 약 103조 원 증가했으나, 그중 중소기업대출 비중은 81.2%에서 76.9%로 하락해 중소기업 자금 공급 균형이 사회적 과제로 제기되고 있다.[5]

여담

  • 국가공인 자격인 신용분석사(CCA)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지만, 회계 200점·신용분석 300점 총 500점 만점의 객관식 시험을 5시간(300분)에 걸쳐 치르며, 두 부문 평균이 각 60점 이상이어야 합격한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