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상품개발자

금융상품개발자는 사회변화에 따른 일반인의 금융상품 수요와 영업비용·회사이익, 금리변동률을 고려해 금융상품을 개발하는 직업이다.

금융상품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금융상품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금융상품개발금융공학파생상품투자상품리스크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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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새로운 금융상품은 채권·주식·투자신탁·예금 등 금융 관련 각종 자료를 조사·분석한 뒤 개발한다.
  • ▶ 적합한 재정 설계·상품 선택 등을 자문하는 일로, 먼저 고객의 환경·직업·연령 등을 분석한다.
  • ▶ 고객의 니즈는 시장조사를 통해 파악하며, 그 니즈에 적합한 금융상품을 개발한다.
  • ▶ 서비스 내용·금리·상품 내용은 금리 리스크·금융 시장 등을 감안한 뒤 결정한다.
  • ▶ 금융 신상품에 대한 피드백은 지속적으로 점검한다. 향후 금융 상품개발에 반영한다.

커리어 전망

핀테크·디지털 금융 확산으로 신규 금융상품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1] ESG 투자상품·노후 자산관리 상품 등 새로운 분야가 열리며 향후 5년간 고용은 보통 이상 증가가 예상되고,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인원은 2022년 806명에서 2024년 879명으로 3년 연속 늘었다.[2] 국내 ETF 시장에는 자산운용사·증권사가 발행 LP로 등록되어 상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3] 금융감독원은 연금저축·퇴직연금·디폴트옵션 등 노후 대비 상품 비교공시를 정기 운영하여 노후 자산관리 상품 시장 정보가 확대되고 있다.[4]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3%
대학
67%
석사 이상
30%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76%
공학계열
14%
인문계열
7%
자연계열
3%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라 야근이 잦고 분기 말·연말에 집중적인 업무 부하가 발생한다. 새로운 상품 출시 기간에는 주말 출근도 빈번하며 시장 동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

사회적 기여

금융기관 내 전문 인력으로 인정받아 사내 위상은 높은 편이다. 업무가 팀 단위로 진행되어 대외 노출은 적고 리스크관리·법무·세무 부서와 긴밀히 협력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2.4%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8,000만원
평균 50% 10,000만원
상위 25% 11,5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한국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인원은 2022년 806명, 2023년 845명, 2024년 879명, 2025년 923명으로 4년 연속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같은 기간 국내 ETF 순자산총액은 173조원에서 288조원으로 약 66% 급증했다.[5] 한국거래소가 운영하는 ETF 시장의 상품 라인업과 ETN·ELW 등 상장 파생상품 시장 제도는 함께 확장되어 왔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