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증숙성형 공정을 통과한 라면면발을 납형(성형틀)에 넣고 컨베이어를 따라 이동하는 납형을 점검하며 면발의 상태를 확인한다.
- ▶ 컨베이어를 가동해 반제품형태의 라면 면발을 유탕기에 투입한다.
- ▶ 라면의 종류에 따라 튀기는 온도, 시간 등을 조절한다.
- ▶ 유탕공정이 끝난 제품을 냉각공정으로 이송한다.
일정한 모양으로 성형된 라면의 면발을 튀기는 유탕기를 조작한다.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라면 수출은 정부 통계로 10월 기준 누적 10억2000만달러(전년 동기 대비 30%↑)를 기록해 전년도 연간 실적을 10개월 만에 넘어섰고, 농림축산식품부는 통관 장벽 해소와 바이어 발굴 지원 등으로 수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1] 2026년 상반기 기준 수출 대상국은 중국 5만8814톤(2억1755만달러)·미국 3만6589톤(1억7525만달러) 순으로 컸다.[2] 오뚜기는 2026~2029년 경북 구미2국가산업단지에 2000억원을 투자해 70여개국 수출용 라면 전용 공장을 새로 짓고 있어 가동 시점에 맞춰 약 120명의 신규 일자리도 생길 전망이다.[3] 농심 해외 매출은 2026년 1분기 4151억원(전년 동기 대비 20%↑), 삼양식품 수출은 같은 기간 5850억원(37%↑)으로 늘어 자동화 설비를 다루는 인력 수요도 함께 커질 것으로 보인다.[4]
유탕기조작원은 고온 설비를 다루는 실내 생산라인에서 근무하며, 농심 구미공장처럼 온도·습도 등 주요 변수를 자동 제어 시스템으로 관리하고 중앙관제실에서 전 라인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안전구역에 AI CCTV까지 갖춘 경우가 많다.[5] 고용노동부는 2022년 식료품 제조업(C.10)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가이드를 마련해 고온·화상 위험이 있는 공정의 안전관리를 지원하고 있다.[6] 유수분리형 튀김기처럼 순환수를 20~25℃로 유지하는 설비를 쓰는 라인에서는 뜨거운 기름과 차가운 냉각수 구간이 함께 있어 온도차에 따른 작업수칙을 지켜야 한다.[7]
이 직업이 속한 식품 제조업은 안전관리 강화가 뚜렷한 산업이다. HACCP 적용업소는 2017년 5,031개소에서 2022년 9월 10,101개소로 늘어 위생·품질관리 기준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8] 정부는 라면을 K-푸드 수출 주력 품목으로 보고 통관 장벽 해소와 바이어 발굴 지원 등으로 수출을 늘리고 있다.[9] 삼양식품처럼 1961년 창업 이후 원주·익산·밀양 공장을 세계 최고 수준 식품안전기준체계로 운영하는 기업이 늘면서 산업 전반의 설비·품질관리 수준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10] 다만 라면 원료인 식용유지는 대두유·팜유 모두 국내 생산이 없어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구조여서, 국제 원자재 시세 변동이 업계에 직접 영향을 준다.[11]
1963년 9월 15일 국내 최초의 인스턴트 라면 '삼양라면'이 100g에 10원으로 출시됐다.[12]
삼양식품 밀양2공장은 제면부터 유탕·냉각·포장·창고 적재까지 전 공정이 로봇으로 자동화돼 있으며, 가동 시 불닭면류 생산량이 기존 20억8000만개에서 약 28억개로 늘어난다.[13]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적용업소는 2017년 5,031개소에서 2022년 9월 10,101개소로 늘었다.[14]
농심은 1965년 롯데공업으로 설립돼 1978년 지금의 사명으로 바꿨고, 1986년 신라면을 출시했다.[15]
한국의 식품용 유지류 소비는 2024년 약 110만톤으로, 대두유가 53%(58만8047톤)·팜유가 25%(28만2479톤)를 차지했다.[16]
유탕기조작원 커뮤니티
유탕기조작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댓글 목록을 볼 수 있으며,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아직 BEST 댓글이 없습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