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훼작물재배관리자

꽃나무, 꽃 등 화훼작물의 재배·수확 업무를 관리하고, 화훼작물재배원의 활동을 감독·조정한다.

화훼작물재배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화훼작물재배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화훼작물을구근작물재배관리자관엽식물재배관리자수경작물재배관리자초화작물재배관리자화목작물관리자재배난재배관리자다육식물재배관리자분재재배관리자선인장재배관리자자생식물재배관리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식물재배에 따른 파종·수확 등에 대한 일정을 계획한다.
  • ▶ 화훼작물재배원 등의 작업원을 배치하고 비료, 제초제, 살균제 등의 이용방법, 꽃 이식, 잡초제거, 품질 등급 산정, 포장 등에 관한 기술과 지식을 교육한다.
  • ▶ 새로운 재배기술에 따른 작업방법을 계획한다.
  • ▶ 온실이나 화분, 묘판 또는 피어있는 꽃을 관찰하여 잎의 결, 꽃의 크기 등의 상태를 확인한다.
  • ▶ 습도나 온도 등의 변화를 살핀다.
  • ▶ 작업일정을 수립하고 화훼작물재배원에게 작업량을 배당한다.
  • ▶ 꽃재배에 필요한 각종 기구나 설비를 조사하여 수선하거나 재료의 공급을 감독한다.
  • ▶ 화훼작물의 가격을 산정하고, 구매자와 판매 협의를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한국농어민신문에 따르면 정부는 화훼 분야 생산액을 2020년 5,300억원에서 2026년까지 7,000억원(30% 이상 확대)으로, 공영도매시장 유통 비중은 30%대에서 60%로, 1인당 꽃 소비액은 1만2000원에서 2만원으로, 화훼 수출액은 1,600만달러에서 3,000만달러로 각각 늘리는 목표를 세웠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친환경 인증을 준비할 때는 인증심사 접수→심사계획 통보→서류·현장심사→인증서 교부까지 4단계 절차를 관리해야 하고, 인증서는 발급 후 1년간만 유효해 매년 갱신을 챙겨야 한다.[2]

사회적 기여

체감온도가 33℃를 넘으면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을 주고 무더위 시간대 작업을 조정하며, 35℃ 이상에서는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작업을 중지하는 등 작업원의 안전을 고려해 작업량을 배정해야 한다.[3] 정부는 계절근로자가 농산물 선별·세척·포장, 육묘 관리 등 업무를 근로시간의 30% 이내에서 맡을 수 있도록 허용해 작업원 배치의 폭을 넓혔다.[4]

여담

  •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통계에 따르면 화훼 생산액은 538,041백만원으로, 절화류(1,192ha, 188,938백만원)와 분화류(747ha, 212,410백만원)로 나뉜다.[5]

  • •

    농수축산신문에 따르면 국내 화훼재배농가는 2010년 1만347호에서 최근 6,824호로, 절화류 판매금액은 2010년 2,975억원에서 1,786억원으로 각각 줄었다.[6]

  • •

    화훼산업 발전 및 화훼문화 진흥에 관한 법률은 2019년 8월 20일 제정됐다.[7]

  • •

    한국화훼협회 산하 화훼단체협의회는 난재배자협회·화훼생산자협의회·절화협회 등 9개 단체로 구성돼 있다.[8]

  • •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국내 종자·육묘 산업은 2022년 8,754억원(종자 6,757억원, 육묘 1,997억원) 규모로, 이전 조사치 8,494억원보다 3.1% 늘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