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묘 및 화훼작물재배자

교목, 관목, 꽃, 기타 작물의 증식, 재배 및 구근과 씨앗의 생산에 따르는 여러 가지 작업을 수행한다.

육묘 및 화훼작물재배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육묘 및 화훼작물재배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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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재배할 육묘 및 화훼작물의 종류와 양을 결정한다.
  • 종자, 비료 및 기타 공급물을 구입한다.
  • 묘목, 구근 및 종자를 생산한다.
  • 선인장, 난, 장미, 튜울립 등의 화훼작물을 재배한다.
  • 버섯을 재배한다.
  • 재배된 묘목, 구근 및 종자, 꽃 등을 공급·출하한다.

커리어 전망

도시농업 및 스마트팜 확산으로 식물 재배 기술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1] 화훼 수출 증가와 실내 식물 인테리어 트렌드, 원예치료 수요 증가로 화훼재배 분야의 전망은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3%
고등학교
61%
전문대
27%
대학
3%
석사 이상
3%
박사
3%

전공 분포

자연계열
62%
인문계열
17%
공학계열
13%
사회계열
4%
예체능
4%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계절성 작업이 많아 개화기·출하기에는 새벽부터 저녁까지 장시간 근무가 일반적이다. 식물의 생육 주기에 맞춰 주말·공휴일에도 물주기, 환경 관리 등의 작업이 필요하다.

사회적 기여

지역 농업기술센터, 화훼 도매시장, 원예 협동조합 등을 통해 농업인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소규모 독립 농장주로 활동하는 경우 자신이 직접 경영·마케팅을 담당하기도 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6.2%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농장 근무자 기준 월 200만~300만 원 수준이나[5], 독립 농장 운영 시 규모와 판로에 따라 수입 편차가 매우 크다.[6] 스마트팜 육묘 전문 기업 취업 시 3,500만 원 이상의 연봉도 가능하다.

여담

  • 한국은 장미·국화·백합 등 절화류를 주로 일본에 수출하는 화훼 수출국으로, 연간 1,000억 원 이상의 화훼 수출을 기록한다.[7] 육묘란 씨앗에서 어린 모종을 키우는 과정으로, 작물 생산성의 70%를 좌우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요하다.[8] 첨단 스마트팜에서는 LED 조명과 수경재배 기술로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연중 화훼 생산이 가능하다.[9] 네덜란드 알스미어 화훼 경매장은 세계 최대 꽃 경매 시장으로, 한국 화훼 농가도 이 시장을 통해 글로벌 진출이 가능하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