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용작물재배관리자

유지, 약용, 전매, 섬유, 향료 등의 특용작물을 재배 및 판매하는 업무를 관리하고, 특용작물재배원 등을 관리·감독한다.

특용작물재배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특용작물재배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섬유작물재배관리자약용작물재배관리자염료작물재배관리자유지작물재배관리자전매작물재배관리자향료작물재배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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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기후·토양조건, 시장상황 등을 고려하여 경작가능한 특용작물을 선택한다.
  • ▶ 품종과 농지의 면적에 따라 씨앗을 구입한다.
  • ▶ 재배에 필요한 인력을 고용한다.
  • ▶ 기자재를 점검하여 구입하거나 준비한다.
  • ▶ 특용작물재배원이 땅갈기, 씨앗파종, 잡초제거, 비료주기, 기계관리, 수확 등을 하도록 작업방법을 지시하고 관리·감독한다.
  • ▶ 수확한 작물의 종류와 등급별로 분류하도록 특용작물재배원에게 지시한다.
  • ▶ 특용작물 판매를 위해 시장가격을 산정하여 구매자와 협의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2023년 기준 국내 인삼 재배 농가는 1만 7,662호, 재배면적은 1만 1,745ha, 생산량은 2만 2,223톤으로 집계됐으며 소비 위축과 수출 성장세 둔화로 재배 농가 수와 면적이 줄어드는 추세다.[1] 한편 국내 종자·육묘 산업은 2022년 8,754억 원 규모로 성장세를 이어가, 특용작물재배관리자가 다뤄야 할 종자 구매 시장도 함께 커지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예정지 선정과 토양 화학성 검사부터 파종·수확까지 작목별 재배주기에 맞춰 일정이 짜이기 때문에, 파종기와 수확기에 업무가 몰리고 나머지 기간은 비교적 여유가 있는 편이다. 인삼처럼 준비 기간이 긴 작목은 정식 전 검사 절차 때문에 비수기 업무 강도가 상대적으로 낮다.[3]

사회적 기여

친환경 농축산물 인증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지정한 인증기관이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발급하며, 유기농산물·무농약농산물·유기축산물로 구분된다. 이 절차를 통해 소비자가 특용작물의 재배 방식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다.[4]

여담

  • •

    한국약용작물학회는 1989년 창립돼 학술대회와 학회지 발간을 통해 약용작물 연구자와 산업계를 연결해 왔다.[5]

  • •

    농림축산식품부는 인삼 재배면적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2022년부터 인삼자조금단체를 통한 경작신고 의무제를 도입했다.[6]

  •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2026년 1월 취임하며 현장·성과·속도를 연구기관 운영의 3대 원칙으로 제시했다.[7]

  • •

    2023년 기준 국내 인삼 재배 농가는 1만 7,662호, 재배면적은 1만 1,745ha로 소비 위축과 수출 둔화 속에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