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특용작물재배원

각종 채소를 파종하고 재배하여 수확·판매하는 일을 한다.

채소·특용작물재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채소·특용작물재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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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채소재배 농지를 경운기·트랙터 및 기타 농기구로 갈고 준비된 채소 씨앗을 파종한다.
  • 작물의 성장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비료를 주고 제초작업을 한다.
  • 병충해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병충해 발생상황을 조사하고 병해충의 종류에 따라 살균제·살충제를 피해지역에 뿌린다.
  • 관수시설을 이용하여 밭에 물을 주고 괭이나 호미등을 사용하여 잡초를 뽑고 작물의 간격을 조정한다.
  • 성숙한 채소를 확인하고 채소를 뽑거나 잘라 수확한다.
  • 수확한 채소를 분류하고 다발로 묶는다.

커리어 전망

식품 안전 인식 제고와 로컬푸드 수요 증가로 친환경 채소·특용작물 재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1] 인구 감소로 농업 종사자 수는 장기적으로 감소 추세지만, 스마트팜 기술을 접목한 고부가가치 농업 인력 수요는 유지될 전망이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11%
고등학교
50%
전문대
4%
대학
25%
석사 이상
7%
박사
4%

전공 분포

공학계열
32%
자연계열
32%
사회계열
16%
예체능
11%
인문계열
5%
교육계열
5%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파종기·수확기에는 새벽부터 작업을 시작하고 주말도 쉬기 어렵다. 노지 재배는 계절과 날씨의 영향을 직접 받으며, 병해충 발생 시 긴급 방제 작업이 요구된다.

사회적 기여

지역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친환경 농산물 유통업체 등과 협력 관계를 맺는다. 귀농인 모임, 영농조합 등을 통해 지역 농업인 공동체에 참여하는 경우가 많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9.1%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한 2,000만원
상한 2,800만원

여담

  • 한국의 김치 원료인 배추와 고추는 대표적인 특용작물로, 매년 배추값 급등락이 뉴스를 장식할 만큼 사회적 영향력이 크다.[2] 특용작물에는 인삼·홍삼·약용식물 등 고부가가치 작물이 포함되어 있어, 재배 기술력에 따라 일반 채소 대비 수익이 3~5배 높기도 하다.[2] 스마트팜 기술로 수직 농장(Vertical Farm)에서 재배되는 채소류는 도심 한복판에서도 생산이 가능해 유통비를 크게 줄인다.[3] 국내 유기농 농산물 시장은 매년 성장하고 있으며,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이 있으면 판매 가격을 높일 수 있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