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원관리자

판매나 재식(栽植:종자 또는 식물을 심음)을 위하여 각종 나무, 꽃, 장식용 작물을 재배하는 종묘원을 관리한다.

종묘원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종묘원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종묘원관리자임업양묘종자관리묘목생산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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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작물의 발아, 자라는 습성, 토양조건, 작물의 영양, 질병, 통제 필요조건 등을 응용하여 작물의 재배장소와 시장요구를 고려하여 재배할 작물의 형태나 양을 결정한다.
  • 작물이 재배될 조건과 형태에 따라 종자와 작물의 영양물질, 질병예방약품을 선택하여 구입한다.
  • 종묘장에 씨를 뿌려 재배, 유지 및 작물의 성장과 질병에 대해 통제한다.
  • 시장에 출하하기 위하여 이식하거나 화분에 옮겨 심고, 나무나 꽃의 모양을 아름답게 다듬는 종묘원작업원들의 활동을 관리·감독한다.
  • 종묘원 유지에 따른 회계와 작물의 매매 사항을 관리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사회적 기여

종자산업법 제43조는 국가보증 대상이 아닌 종자를 판매할 때 생산연도·포장연월·발아 보증시한을 용기나 포장에 표시하도록 하고, 묘를 판매할 때도 품종명·파종일 등을 표시하도록 규정한다.[1]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수종별로 순량률·발아율·효율·함수율 등 산림종자 품질기준을 두어 저장위탁·생산판매 시 최저 순량률·최저 발아율을 규정한다.[2]

여담

  • 산림청은 묘목시장 유통단속을 통해 정확한 품질표시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3]

  •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용 자동제어 온실, 묘목 수확·생육 관리 시스템, 스마트 양묘장 운영 표준화 기술 등 첨단 양묘기술을 연구한다 [4]

  • 한국원예종묘가 판매하는 흑단감(단감) 묘목은 과중 150~200g, 10월 수확 품종으로 소개된다 [5]

  • 서울대 농대가 개발한 슈퍼왕오디 품종은 식재 3년차 이상부터 그루당 10kg 이상 수확할 수 있다고 소개된다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