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작물재배자

과수작물재배자는 사과, 배, 감귤 등의 과수 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하는 일을 합니다.

과수작물재배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과수작물재배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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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과수작물재배자는 사과, 배, 감귤 등의 과수 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하는 일을 한다.
  • ▶ 재배하는 과수 작물의 종류와 양을 결정하고 계획한다.
  • ▶ 사과, 배, 감귤 등의 과수 작물을 재배할 경작지와 종자, 비료, 농약 및 기계장비 등을 준비한다.
  • ▶ 병충해 방제를 위해 제초제나 살충제를 뿌리고, 병충해 피해를 막기 위해 봉지를 씌우기도 한다.
  • ▶ 수확 적기를 판단하여 과실을 수확하고 수확한 과일을 등급별로 분류하여 판매한다.

커리어 전망

과수작물재배자를 포함한 작물재배종사자의 고용은 감소 추세로 전망된다. 한·미 FTA로 후지를 제외한 미국산 사과에는 관세가 붙지 않으며 후지 관세도 2031년 완전 철폐돼 수입과일과의 경쟁이 커질 전망이다.[1] 반면 농림축산식품부는 5대 과수 품목 주산지를 중심으로 스마트농업 솔루션 보급과 ICT 장비 지원을 확대하고 있어 기술 도입을 통한 생산성 개선 여지가 있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소득수준 68.5%
일가정균형 53.6%
고용유지 50.3%
사회공헌 45.3%
융합성 45.1%
대인관계 44.1%
창의성 39.9%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10%
고등학교
40%
전문대
30%
대학
20%

전공 분포

공학계열
52%
사회계열
19%
자연계열
19%
인문계열
7%
교육계열
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봄 전정·여름 적과·가을 수확 등 농번기에는 날씨 영향을 받으며 장시간 노동이 필요한 야외작업이 이어진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노동력 감소 문제에 대응해 관수·시비·농약 살포를 자동 제어하는 스마트팜 장비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3]

사회적 기여

농협이 운영하는 산지유통센터(APC)는 농산물을 예냉·선별·포장·저장하는 일관시설을 갖추고 공동선별·표준화·등급화로 상품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며, 전국 APC의 상당수를 농협이 운영한다.[4]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0.3%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자연과 깊숙이 연관된 일을 하므로 자연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자연친화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식물이나 동물 키우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육체적으로 활동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3,730만원

과수작물재배자의 소득은 재배 작물과 규모에 따라 편차가 크다. 사과 재배농가 기준 평균 농업 수입은 약 7,064만 원이나, 영농자재비·인건비 등을 제외하면 실질 소득은 약 2,234만 원 수준이다. 대규모 과수원을 운영하거나 직거래·가공판매까지 겸하면 연소득 5,000만 원 이상도 가능하다. 자연재해, 기후변화에 따른 소득 변동이 큰 편이다.

여담

  • •

    2024년 기준 국내 과수 재배면적은 157천ha, 생산량은 1,986천t이며 감귤(557천t)·사과(460천t)·배(178천t) 순으로 생산량이 많다.[5]

  • •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따라 2020~2100년 사과 재배적지 변동을 예측하는 시스템을 운영하며, 재배적지가 시간이 갈수록 북상하는 경향을 보인다.[6]

  • •

    대만은 한국산 사과의 최대 수출국이며, 몽골·튀르키예 등 신흥시장으로도 수출이 확대되고 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