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도우미

지하철 승객의 지하철 승·하차 시에 질서유지를 지도하고, 지하철 이용에 관한 각종 안내를 한다.

지하철도우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지하철도우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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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지하철의 신속·안전한 운행과 승객의 안전을 위해 승객의 지하철 승·하차 시에 질서유지를 지도 및 안내를 한다.
  • ▶ 지하철이용자들에게 승강기의 탑승 안내, 승차권발급기의 사용요령 등 각종 안내를 한다.
  • ▶ 지하철 무임승차의 단속 업무를 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서울시는 모든 역에서 승강기만으로 지상·대합실·승강장을 오갈 수 있는 '1역사 1동선'을 전 역사에 구축하는 등 교통약자 이동편의 인프라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1] '또타지하철' 앱은 승강장 틈새·엘리베이터 위치 등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편의시설 고장 시 약 2,000명에게 문자로 알림을 보내는 등 디지털 서비스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하철도우미는 역사 내에서 상시 대기하며 고객센터·고객안전실을 통해 접수되는 승·하차 지원 요청에 실시간으로 대응해야 해 근무 중 자리를 비우기 어렵다.[3] 무임승차 단속과 혼잡 시간대 질서유지 업무가 겹치면 짧은 시간에 여러 승객을 동시에 응대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4]

사회적 기여

지하철도우미는 장애인·고령자·임산부 등 교통약자가 대중교통을 안전하게 이용하도록 도와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공익적 역할을 한다.[5] 무임승차 단속을 통해 정당하게 요금을 낸 승객과의 형평성을 지키는 질서유지자 역할도 함께 수행한다.[6]

여담

  • •

    서울교통공사는 273개 역에 총 446대의 무장애 교통카드 발급기를 운영해 휠체어 이용객·시각장애인·고령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7]

  • •

    특별교통수단은 인구 10만명 이하 지역은 중증 이동불편자 100명당 1대, 10만명을 초과하는 지역은 150명당 1대 비율로 운행하도록 기준이 정해져 있다.[8]

  • •

    전국 151개 기관이 등록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정보표준데이터는 보유 차량 대수·예약 전화번호·운행 지역 등 28개 항목을 공공데이터로 제공한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