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도우미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급식을 돕는다.

급식도우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급식도우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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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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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급식도우미는 초등학교 급식실에 파견되어 저학년 학생들의 배식을 돕고, 손씻기·편식하지 않기 등 올바른 식사 예절을 지도하며, 식사 후 테이블 정리와 식기 세척 등 뒷정리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커리어 전망

학교급식 종사자 처우 개선 입법이 이루어지면서 급식도우미의 근무환경과 처우는 점차 개선될 전망이다 .[1] 다만 출생률 감소와 학생 수 감소로 장기적으로는 학교 급식 인력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도 있다 .[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급식실은 고온·다습 환경과 무거운 조리 기구를 다루는 업무 특성상 폐암을 포함한 직업성 질환 위험이 높으며, 산재율이 일반 노동자 평균보다 5.5배 이상 높다 .[3]

사회적 기여

영양교사의 지시 아래 조리직 공무원·조리실무사와 팀을 이뤄 근무하며, 학교급식법 개정에 따라 학교급식 종사자로서 법적 신분이 공식 보장된다 .[4]

여담

  • 국내 학교급식 종사자 약 6만 명이 2026년 1월 법 개정으로 공식 직종명 '학교급식 종사자'를 부여받았으며, 이들의 산재율은 3.7%로 전체 노동자 평균(0.67%)의 약 5.5배에 달할 만큼 고강도 위험 환경에서 일한다 .[5] 조리실무사 1명당 평균 담당 식수 인원은 다른 공공기관(60~80명)보다 1.5배 많아 업무 부담이 크다 .[6] 2025년 기준 교육공무직 조리실무사의 기본급은 약 226만 6천 원 수준이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