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설비관리원

지하철 역사, 본선 및 기지 내의 기계설비를 설치 및 유지·관리한다.

지하철설비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지하철설비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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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지하철 역사, 본선 및 기지 내에 냉난방설비, 공기조화설비, 환기설비, 배수펌프설비, 위생급수시설, 소화 및 화재탐지시설 등을 설치한다.
  • ▶ 주기적으로 설비를 관리·점검하여 유지한다.
  • ▶ 고장이 발생했을 경우 고장 부위 및 정도에 따라 외부업체 등에 연락하여 보수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외

커리어 전망

국가철도공단은 2025년까지 재해율 0.210% 달성을 목표로 안전중심 경영과 예방중심 안전문화 확산, IoT 활용 품질관리를 추진하고 있다.[1]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탄소중립 대응과 기계설비법 정착을 역점 사업으로 삼아 2027년 완공을 목표로 기계설비교육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2]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와 함께 기계설비 유지관리·성능점검 분야 실무형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확대해 유지관리자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지하철설비관리원은 반기별 1회 이상 정기 유지점검과 연 1회 이상 성능점검 일정에 맞춰 업무가 진행되며, 고장이 발생하면 고장 부위와 정도에 따라 외부업체와 연계한 긴급 보수 대응이 필요할 수 있다.[4]

사회적 기여

지하철설비관리원은 시민이 이용하는 지하 공간의 냉난방·환기·소방 설비를 관리해 안전과 쾌적성에 기여한다. 국가철도공단은 예방중심 안전문화 확산과 체험형 안전교육센터 구축을 통해 철도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있다.[5]

여담

  • •

    기계설비유지관리자를 선임하지 않은 건축물 관리주체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선임된 유지관리자는 선임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법정교육을 이수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