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하굣길동행도우미

주로 맞벌이 또는 저소득층 가정의 초등학교 저 학년생을 대상으로 등하굣길의 교통사고, 유괴, 폭력 등의 각종 사고와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등하굣길에 어린이와 동행한다.

등하굣길동행도우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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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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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대상 어린이의 집으로 어린이를 데리러 간다.
  • 학교까지 동행한다.
  • 학업이 끝나는 시간에 맞추어 학교 앞에서 어린이를 기다렸다가 어린이의 집까지 동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외

커리어 전망

저출산으로 아동 수가 감소하는 반면 맞벌이 가구와 한부모 가구의 증가로 양육 공백 해소 수요는 지속 확대되고 있다.[1] 정부는 아이돌봄 지원가구를 2023년 8.5만 가구에서 2024년 11만 가구로 확대했으며, 2025년에는 민간 서비스기관 등록제·아이돌봄사 국가자격제 도입으로 직업 신뢰도와 고용 안정성이 높아질 전망이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시간제 서비스 특성상 오전·오후 등하원 시간대에 업무가 집중되며, 파트타임 형태로 여러 가정을 번갈아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3] 연평균 가구당 월 이용시간이 88.8시간(시간제 기본형) 수준이며, 계절학기나 방학 등에 따라 업무량이 달라질 수 있다.[4]

사회적 기여

아이돌보미는 1:1로 이용 가정을 방문해 아동을 돌보는 형태로 일하며, 비교적 독립적인 업무 환경이지만 보호자와 긴밀히 소통해야 한다.[5] 아동의 특성이나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해야 하며, 신뢰 관계 형성이 업무 만족도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6]

여담

  • 등하굣길동행도우미는 아이돌봄서비스의 시간제 기본형 서비스 항목 중 하나로, 어린이의 집에서 학교까지 또는 학교에서 집까지 직접 동행하는 돌봄 활동이다.[7] 2025년 기준 전국에서 약 3만 1,718명의 아이돌봄사가 활동 중이며, 159,804가구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