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롤러조작원

스낵(Snack)을 제조하고자 혼합·증숙(쪄서 숙성)된 원료를 판상(Sheet)으로 만드는 롤러를 조작·관리한다.

제과롤러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제과롤러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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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과자 제품에 따라 작업표준을 참조하여 롤러의 간격을 조절하고 기계를 가동한다.
  • 컨베이어를 통해 자동 이송된 과자 원료가 롤러의 호퍼에 원활히 투입되는지 살핀다.
  • 롤러를 통과하여 판상으로 제조된 원료의 견본을 채취하여 자나 마이크로미터 등으로 두께를 측정하고 제품 표준과 비교한다.
  • 속도다이얼을 조절하여 롤러의 가동속도를 변경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생산직은 배합(원료계근·투입·기계조작), 성형(원료투입·설비조작), 포장(포장지 교체·센서확인) 등 공정별로 나뉘며, 3조 3교대(조간·주간·야간)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아 근무시간이 주기적으로 바뀐다.[1] HACCP 인증 사업장은 연 1회 이상 조사·평가를 받아야 하고 위반 시 인증 취소나 영업정지 등 제재를 받을 수 있어 위생·품질 기준을 상시 준수해야 한다.[2]

사회적 기여

국가식품클러스터는 파일럿플랜트와 식품패키징센터 등 기업지원시설을 운영해 중소 식품기업의 시제품 개발과 포장 안정성 평가를 지원한다.[3] 식품 관련 학과 졸업자는 식품위생감시원 등으로 임명될 자격을 얻을 수 있어 식품 제조 현장의 안전관리 인력 양성과도 연결된다.[4]

여담

  • 국내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 업소는 2017년 5,031개소에서 2022년 9월 기준 10,101개소로 5년여 만에 2배 가까이 늘었다. 식품 제조·가공업, 식품첨가물 제조업, 건강기능식품 제조업,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식품접객업 등 총 10개 업종이 HACCP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