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금리기획원

저비용으로 재원을 조달하려고 비용률 관리와 수신금리결정, 수신금리 운영방향 등을 활용하는 직업이다.

수신금리기획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수신금리기획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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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정부의 금융경제정책과 중앙은행의 금리변동정책 등을 근거로 삼아 수신금리 변동상황을 예측하고 주시한다.
  • ▶ 수신금리 운용방향을 수립하고 시행할 때에는 타 은행의 금리운용사례와 자금수급여건을 고려한다.
  • ▶ 금융정책이 바뀜에 따라 수신금리 측면에서 어떻게 대응할지 방안을 연구하고, 자금시장·자금흐름 및 금융시장 환경을 분석한다.
  • ▶ 수신금리 이율은 수익성, 여신처의 확보, 신규예금상품, 여신금리를 고려하여 조정한다.
  • ▶ 수신금리를 정하는 대상 상품은 산업금융채권 발행금리를 비롯해 일반예금상품, 단기수신상품, 예금상품, 정기예금상품 등이다.
  • ▶ 자금조달비용률은 산출이 먼저 이루어지고, 그 뒤에 분석과 관리가 이어진다.
  • ▶ 영업점에서 적용·사용되는 수신금리가 결정된 대로 쓰이도록 지도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금융위원회는 예대금리차 비교공시를 잔액 기준까지 확대해 소비자 정보접근성을 높이고 있어, 수신금리기획원은 공시 대응과 금리 산정 근거 마련 부담이 커지는 추세다.[1] 동시에 저축은행권의 파킹통장 고금리 경쟁이 격화되면서 시중은행도 단기 수신상품의 탄력적 금리 운용 전략을 요구받고 있어 관련 수요는 꾸준할 전망이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본점 자금부·수신기획부 소속으로 근무해 영업점 창구직보다 정시 근무 비중이 높은 편이지만, 실적·정책 대응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상당하다는 평가가 있다. 특히 기준금리가 급변하는 시기에는 금리 재산정 작업이 몰려 야근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3]

사회적 기여

고객 응대보다는 자금부·리스크관리부 등 내부 부서와의 협의·보고 중심으로 업무 관계가 형성되며, 반복되는 성과 압박이 관계 피로로 이어지기도 한다. 여러 부서의 의견을 조율해 최종 금리안을 도출해야 하므로 협업 능력이 중요하게 여겨진다.[4]

여담

  • •

    예금보험공사는 개별 금융회사의 경영·재무상황에 따라 보험료율을 차등 적용하는데, 2025년도 평가에서는 269개 부보금융회사 중 59개사가 할인등급을 받아 전년보다 17개사 늘었다. 이런 보험료 차등 구조는 수신금리기획원이 자금조달비용을 산정할 때 반영해야 하는 비용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