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전국방송망시설을 사용하여 방송신호를 송출한다.
- ▶ 방송신호의 루트를 선정한다.
- ▶ 방송 서비스구역을 선정한다.
- ▶ 난시청지역을 조사하고 난시청 해소업무를 수행한다.
- ▶ 방송국 침수와 같은 비상사태 발생 시에 이동송신차를 투입시키는 등 비상대책을 수립한다.
- ▶ 해외방송루트를 조정한다.
중앙방송국과 지방방송국이 같은 방송을 송출할 수 있도록 유무선으로 연결된 방송망을 운영 및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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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디지털 방송망의 고화질(UHD)·8K 업그레이드와 IP 방송 전환이 지속되면서 방송망 운영 전문 인력 수요는 안정적으로 유지된다.[1] IPTV와 OTT 서비스의 확대로 IP 기반 방송망 운영·관리 역량이 방송망 운영기사의 핵심 역량으로 부상하고 있다.[2]
방송망은 24시간 무중단 운영이 원칙으로, 3교대 또는 2교대 근무 체계를 따른다.[3] 방송 장애 발생 시 즉각 복구 대응이 필요하며, 명절·선거·스포츠 생방송 등 특이 방송 시점에는 추가 인력이 동원된다.[4]
방송망운영기사는 방송사 기술 부서, 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TTA 방송기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등 복수의 기관과 협력하며 방송 인프라를 유지한다.[5] 방송장비 공급 업체·위성 운영사·통신사와 정기적으로 기술 협의를 진행하며, 방송 사고 시 공동 대응팀을 구성한다.[6]
방송망운영기사가 관리하는 지상파 디지털 방송망(DVB-T)은 아날로그 TV 신호를 완전 대체하는 한국 디지털 전환의 핵심 인프라다.[7] 한국의 지상파 방송 디지털 전환은 2012년 12월 전국 완료됐으며, 이후 방송망 운영기사의 업무가 아날로그 중계·안테나 유지보수에서 디지털 IP 방송망 관리로 전환됐다.[8] 위성방송 망을 운영하는 기사는 정지궤도 위성(GEO) 신호를 수신·분배하는 다운링크 스테이션의 상태를 24시간 모니터링한다.[9] IPTV의 확산으로 방송망운영기사의 직무 영역이 IP 네트워크 관리, CDN(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운영까지 확대됐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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