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운영기사

원활한 3D프린팅을 목표로, 출력이 끝난 뒤 제품을 안전하게 회수하는 일을 하는 직업이다.

3D프린팅운영기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3D프린팅운영기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3D프린팅운영기사3D프린팅 출력 운영적층제조 운영 인력3D프린팅 후가공 운영3D프린팅 서비스 운영자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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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출력이 진행되는 동안 운영기사는 출력 보조물이 제대로 출력되고 있는지와 제품이 바닥에 튼튼히 고정됐는지를 살핀다.
  • ▶ 운영기사는 G코드와 제품의 출력경로가 맞는지 대조하고, 출력오류가 감지되면 3D프린터를 멈추어 장치의 오류와 G코드의 오류를 파악한다.
  • ▶ 운영기사는 출력방식별, 3D프린터별,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별로 구분하여, 파악한 문제점을 활용해 출력오류에 대처한다.
  • ▶ 운영기사는 소재가 고체·액체·분말 등 무엇이냐에 따라 제품을 전용공구로 회수하고, 출력물 표면의 가루분말에는 제거 또는 세척 작업을 한 다음 경화기를 써서 경화시키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내 3D프린팅 시장에서 서비스 부문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출력 운영·후가공 인력 수요가 함께 늘고 있다 .[1]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은 국산 슬라이서 엔진을 개발해 외산 대비 출력 속도를 40% 개선했고 운영 효율성을 끌어올렸다 .[2] 3D융합산업협회는 100여 개 회원사를 두고 JOB3D 채용 포털로 의료·제조·소프트웨어·적층제조 분야 운영 인력을 연결한다 .[3] 3D프린팅연구조합은 국제표준 활동을 주도하며 운영 절차와 안전 기준을 다듬어 산업 진흥 정책을 제안한다 .[4] 한국기계연구원 3D프린팅장비연구실은 자율 적층제조 공정 지능화 기술을 자체 개발하며 운영 인력 수요를 함께 키우고 있다 .[5] 3D프린팅 서비스 사업자 신고제도 시행 이후 등록 기업이 늘어나 운영 직군의 진입 통로가 다변화되었다 .[6]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출력 운영 업무는 3D프린팅 서비스 기업·제조사 내부 출력실에서 진행되며 야간·휴일에도 장시간 출력이 진행될 경우 모니터링 교대 근무가 필요할 수 있다 .[7] 3D융합산업협회 JOB3D 채용 공고를 보면 사무실 기반 정규직 형태가 다수이지만 출력 중 발생하는 트러블 슈팅 일정에 따라 야근이 잦은 편이다 .[8] 한국 3D프린팅 기업의 61.9%가 직원 10인 미만 소기업이라 운영 인력이 슬라이싱·출력·후가공·고객 응대까지 폭넓게 맡는 경우도 적지 않다 .[9]

사회적 기여

3D프린팅 출력 운영 직무는 제조 혁신과 의료 보조기·맞춤형 부품 제작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가동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10] 정부는 2021년 삼차원프린팅 서비스 사업자 신고제도를 도입해 운영 사업의 안전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있다 .[11] 3D프린팅연구조합은 ISO/IEC 국제표준 활동으로 출력·후가공 운영 기준을 다듬어 사회적 신뢰를 높이고 있다 .[12]

여담

  • •

    국내 3D프린팅 시장은 2023년 6,125억원 규모이며 서비스(+8.7%)와 소재(+33.9%)가 성장한 반면 장비(-1.5%)와 소프트웨어(-8.6%)는 역성장하면서 운영·후가공 서비스 인력 수요가 부각되고 있다 .[13] 정부는 2017년 7월 「삼차원프린팅산업 진흥법」을 시행하고 2021년 11월 삼차원프린팅 서비스 사업자 신고제도를 도입해 운영 사업의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 .[14] 한국 1호 3D프린터는 2009년에 등장했고 FDM·SLA·SLS 등 방식에 따라 출력 운영 절차와 후가공 공정이 달라진다 .[15] 한국기계연구원은 DED 적층제조 기술로 자동차 금형 수명을 7배 향상시키는 실증 사례를 발표한 바 있다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