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영업시스템관리자

고속도로 통행요금징수설비의 시설계획 및 관리계획 등을 수립한다.

도로영업시스템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도로영업시스템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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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요금징수설비 소프트웨어를 개발, 운영 및 관리한다.
  • ▶ 요금징수설비의 기계화 계획 및 시행업무를 담당한다.
  • ▶ 논스톱 요금징수설비(NTCS:Non-stop Toll Collection System, Hi-pass System)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설계한다.
  • ▶ 제한차량 단속설비를 설치하고 관리한다.
  • ▶ 소관시설의 자동화와 관련된 신기술을 조사·분석하고 이를 활용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번호판 인식 방식의 스마트톨링을 일부 구간에서 시범 운영하며 하이패스 단말기 없이도 무정차 통행이 가능한 체계로 나아가고 있다.[1] 다차로 하이패스 확대 사업도 이어지고 있어, 관련 시스템을 운영·관리할 인력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2] 인천 제3연륙교 등 신설 도로에서도 스마트톨링이 시범 운영되며 적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요금징수설비나 하이패스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하면 즉시 대응해야 해 교대 근무나 비상 대기 체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이 ITS 장비 정비서비스 절차를 별도로 운영하는 것도 이런 장애 대응 업무의 비중을 보여준다.[4]

사회적 기여

도로법은 도로관리청이 도로와 그 부속물을 설치·관리할 근거를 정하고 있으며, 도로영업시스템관리자는 요금징수설비 등 도로 부속시설을 관리해 고속도로 운영의 공공성을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5]

임금 정보

한국도로공사 IT직 기준 연 3,800만~5,000만 원(초임)이며, 시스템 아키텍트급은 7,000만 원 이상도 가능하다. 민자도로 운영사 IT팀은 규모에 따라 다소 낮은 편이다.[6]

여담

  • •

    하이패스는 전국 고속도로에 널리 보급되어 있으며, 단말기와 요금소 안테나 간 통신은 RFID가 아니라 적외선(IR) 또는 전파(RF) 방식의 근거리 전용통신(DSRC)을 사용한다.[7]

  • •

    국토교통부는 경부선 양재~대왕판교, 남해선 영암~순천 등 일부 구간에서 번호판 인식 방식의 무정차 통행료 시범사업을 1년간 진행하고 있다.[8]

  • •

    한국도로공사는 하이패스 단말기 보급·영업소 운영 현황 등을 공공데이터로 정기 공개한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