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계열

정보·통신공학과

컴퓨터 하드웨어가 잘 갖춰져 있고 소프트웨어가 풍부하더라도 콘텐츠가 빠르고 안정적으로 전달되지 않는다면 정보로서의 가치는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null
null
이 학과의 다른 이름
정보통신공학과전자정보통신공학과ICT융합학과스마트IT학과IT 융합학과IT정보제어공학부전자정보공학과정보시스템학과

전공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전공 개요

컴퓨터 하드웨어가 잘 갖춰져 있고 소프트웨어가 풍부하더라도 콘텐츠가 빠르고 안정적으로 전달되지 않는다면 정보로서의 가치는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정보통신공학과는 컴퓨터와 통신이 결합한 전공영역으로 정보처리, 통신네트워크, 전파공학, 유·무선통신 등을 연구하며, 데이터통신, 이동통신, 위성통신, 광통신, 초고속통신 등 많은 정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전송하기 위한 이론적 지식을 탐구합니다. 또한 통신기술의 발달로 야기되는 각종 정보보호기술에 대해서도 탐구합니다. 컴퓨터공학, 소프트웨어공학, 전자공학 등과의 연계가 중요한 만큼 대학에 따라 학부제로 운영하기도 합니다.

이 전공에 어울리는 사람

컴퓨터와 정보통신은 서로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서로의 영역에 대한 이해는 필수입니다. 수학, 통계, 물리 등에 대한 기본지식과 전기전자공학에 대한 기초지식을 공부해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논리적인 사고력과 과학적인 응용력 및 정확한 판단력, 기계나 사물의 원리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도 요구됩니다.

여담

  • •정부가 2020년 발표한 미래 이동통신 R&D 추진전략에는 6G 핵심표준특허 세계 1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세계 1위라는 도전적인 목표가 담겨 있다[1]
  • •ETRI가 그린 6G 코어 네트워크의 미래상에는 홀로그래픽, AR/VR, 햅틱, 협동로봇처럼 지금은 낯선 서비스까지 실시간으로 지원한다는 구상이 포함돼 있다[2]
  • •ETRI는 2028년까지 기지국 안테나 엘리먼트를 1,000개 넘게 제어하는 E-MIMO 기술로 통신 도달거리와 정보량을 크게 늘리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3]
  •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은 2025년 예산 1.6조원 가운데 4분의 1을 인재양성에 배분할 만큼, 기술개발 못지않게 사람을 키우는 데도 힘을 쏟는 기관이다[4]
  • •충남대 정보통신융합학부는 아예 5G통신시스템설계라는 이름의 정규 교과목을 4학년 과정에 개설해 최신 통신 기술을 정식 커리큘럼으로 가르치고 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