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수급계획원

가스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하여 수요를 예측하고 가스수급계획을 수립한다.

가스수급계획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가스수급계획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가스수급계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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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가스수요자들로부터 공급계획을 접수한다.
  • 도시가스 수요와 발전에 필요한 가스의 수요를 예측한다.
  • 전망모델을 이용하여 수요를 예측한다.
  • 공급량을 맞추기 위해 수립된 계획을 시설기획팀에 통보한다.
  • 가스 이외에 국내외 에너지의 수급실태와 추이를 분석한다.
  • 갑작스런 변화에 대한 비상수급대책을 수립한다.
  •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가스수급을 위해 제반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산업통상자원부는 2025년 3월 제3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2025~2029)을 확정해 노후 금속배관을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교체하기로 했고, 한국가스공사는 5년 단위 도시가스 중기 수요전망을 통해 수급을 조정하고 있다.[1] 수소 충전 인프라 확산과 발전용 수요 변동이 수급계획 변수로 부상하면서 수급계획원의 분석 수요는 안정적이다.[2] 한국가스공사 R&D는 76명 연구진과 5개 분야 투자로 LNG 인프라 운영을 뒷받침해 수급 분야 인력 수요도 함께 유지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보통이상. 사무실 기반 분석 업무가 주를 이루어 정규 근무시간을 지키는 편이다.[4] 한국가스공사 등 공공기관 소속은 주 40시간 근무와 유연근무제를 적용받으나, 장기 수급계획 발표 시기나 동절기 비상수급 대응 시기에는 야근이 발생할 수 있다.[5]

사회적 기여

공기업·공공기관 소속 비율이 높아 고용 안정성과 복지 혜택이 양호하다.[6] 한국가스공사·산업통상자원부 등 준정부기관·정부 소속으로 국가 에너지 수급 안정에 직접 기여한다는 사회적 의미가 크다.[7]

관련 영상

여담

  • 한국 천연가스 총 수요는 제14차 계획에서 연평균 1.09% 증가 전망이었으나 제15차에서 연평균 1.38% 감소로 전환되며, 특히 발전용 수요가 연평균 5.42% 감소로 대폭 하향 조정됐다.[8] 한국가스공사 주배관은 2022년 5,105km에서 2036년 5,840km로 확충 계획이며, 저장시설은 1,409만㎘에서 1,998만㎘로 확대된다.[9] 국제 LNG 가격 급등기에는 LPG 혼입 공급과 가스공사·민간 공동구매 등 수급 안정 수단이 동원된다.[10] 한국 가스 배관 56,671km 중 40% 이상이 설치 20년이 경과해 노후 인프라 교체 일정도 수급계획에 반영된다.[11] 수소경제 전환으로 천연가스에서 수소를 분리·공급하는 인프라가 수급계획의 새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12]